우리의 창조주는 우리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로를 필요로 하길
바라셨다.
사실 혼자 산다면 누구의 발을 씻어줄 수 있겠는가?
누구를 돌봐줄 수 있겠는가? 어떻게 자신을 맨 마지막 자리에
놓을 수 있겠는가?
공동체적 삶은 운동 선수처럼 단련하는 경기장이요
성장할 수 있는 도장이며,하느님의 계명 안에서 완전해지기 위한
지속적인 훈련이다.
- 바실리오 성인의 말씀중에서 -
*** 성령의 열매는 사랑, 기쁨, 평화, 인내, 호의, 선의, 성실,온유, 절제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막는 법은 없습니다.(갈라티아 5,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