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2008. 8. 10. 오전 9:57:38

글자
 
     
 
 
       우리의 창조주는 우리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로를 필요로 하길
       바라셨다.
 
       사실 혼자 산다면 누구의 발을 씻어줄 수 있겠는가?
       누구를 돌봐줄 수 있겠는가? 어떻게 자신을 맨 마지막 자리에
       놓을 수 있겠는가?
 
       공동체적 삶은 운동 선수처럼 단련하는 경기장이요
       성장할 수 있는 도장이며,하느님의 계명 안에서 완전해지기 위한
       지속적인 훈련이다.
 
        - 바실리오 성인의 말씀중에서 -
 
        *** 성령의 열매는 사랑, 기쁨, 평화, 인내, 호의, 선의, 성실,온유, 절제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막는 법은 없습니다.(갈라티아 5,22~23)
 
 
 
 
 
 

댓글 1

  • 2008년 8월 12일 오후 11:39

    <center><img src=http://kr.img.blog.yahoo.com/ybi/1/19/c4/kyoung70917/folder/71/img_71_27065_12?116433576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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