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살다 보면 저희 스스로에게 한계를 느낄 때가 많고
자신에 대해 실망할 때도 많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시다가 세 번이나 넘어지신 주님은
실의에 빠진 저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되어 주십니다.
주님, 가난하고 굶주리고 슬퍼하고 욕을 먹고 누명을 쓰면 행복하다는
당신의 말씀은 이해하기가 참 힘듭니다.
아이들이 혹시 시험에 실패해서
좌절하고 슬퍼하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다르면
그 말씀은 현실적으로 더욱이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집니다.
주님, 저희 아이들이 힘겹고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거듭되는 실패로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싶어질 때에도
주님께서 약속하신 참 행복을 기억하며
늘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하시고,
그 시작 안에서 주님께서 준비하신 희망을 보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자신에 대해 실망할 때도 많습니다.
십자가를 지고 가시다가 세 번이나 넘어지신 주님은
실의에 빠진 저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이 되어 주십니다.
주님, 가난하고 굶주리고 슬퍼하고 욕을 먹고 누명을 쓰면 행복하다는
당신의 말씀은 이해하기가 참 힘듭니다.
아이들이 혹시 시험에 실패해서
좌절하고 슬퍼하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에 다다르면
그 말씀은 현실적으로 더욱이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집니다.
주님, 저희 아이들이 힘겹고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않게 하소서.
거듭되는 실패로 모든 것을 놓아 버리고 싶어질 때에도
주님께서 약속하신 참 행복을 기억하며
늘 새롭게 시작할 수 있게 하시고,
그 시작 안에서 주님께서 준비하신 희망을 보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