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2104정말자08.12.27130-
삶을 가치있게 사는 부부 이야기[3]
어느 주부의 감동적인 사연 그대를 위한 시 란 창작 국악곡을 감상하시면서 눈물없이 볼 수 없는 감동적인 사연 읽으시면서 2008년 한 해 마무리
#2104정말자08.12.27조회 130 - 2103이영수08.12.27107-
성탄 편지/이해인 수녀[2]
성탄 편지 친구여, 알고 계시지요? 사랑하는 그대에게 제가 드릴 성탄 선물은 오래 전부터 가슴에 별이 되어 박힌 예수님의 사랑 그 사랑 안에 꽃
#2103이영수08.12.27조회 107 - 2102
조혜숙08.12.25134-"예수님 성탄" / 칼 라너[3]
#2102조혜숙08.12.25조회 134 - 2100최인숙08.12.24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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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최인숙08.12.24조회 125 - 2099최인숙08.12.2478-
가정성소의 중요성{퍼온 글}[3]
*... Touch by Touch ...* - Joy - ★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 ★ 오늘 신부님께서
#2099최인숙08.12.24조회 78 - 2098이영수08.12.23116-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2]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인간의 가슴 안에는 수많은 교향곡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인생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은 바로 '감사' 라
#2098이영수08.12.23조회 116 - 2097최인숙08.12.23137-
유용한 싸이트 :: 성탄선물로 도움되시기를!![4]
생활 성가 인터넷 방송국 http://www.pccm.or.kr/ ............................ 음악감상실에서 김정식 생활
#2097최인숙08.12.23조회 137 - 2095이영수08.12.211651
선물/감사하는 마음[3]
세상의 모든 행복을 소유할지라도 그것을 선물로 여기지 않는 사람은 기쁨을 누릴 수 없다. 불행에 시달리는 사람일지라도 그것에 대해 감사할 수 있
#2095이영수08.12.21조회 165· 1 - 2094
이정란08.12.202391슬프도록 아름다운 안톤룰릭 신부님 이야기[8]
1996년 안톤룰릭 신부님께서 사제서품을 받으신지 5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실 전 교황 요한바오로 2세께서도, 바로 그
#2094이정란08.12.20조회 239· 1 - 2093
최인숙08.12.201501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5]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가령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그 부름에 여기에 있다고 대답하여 주는 일입니다. 사랑은 사소하고 그 작은 일을 통
#2093최인숙08.12.20조회 150· 1 - 2090이영수08.12.19105-
눈 예수/신달자[3]
겨울엔 눈이 오겠지요. 봄 여름 가을.... 쌓이고 쌓인 어둠 위에 그 캄캄한 죄악 위에 눈이 오겠지요. 눈이 와서 찬란한 罪의 성 겹겹이 덮겠
#2090이영수08.12.19조회 105 - 2088이영수08.12.18123-
행복의 문[3]
행복의 문 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의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고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산들산들 흐르게 하
#2088이영수08.12.18조회 123 - 2087이영수08.12.17107-
영성적 가난[2]
우리는 어떤 것에 대해서도 소유권이 없습니다. 몸과 영혼, 마음과 능력, 재산과 명예, 친구와 친척, 그리고 집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소유권이
#2087이영수08.12.17조회 107 - 2085정말자08.12.16145-
소와 사자의 배려 이야기[5]
소와 사자가 있었는데 둘은 죽도록 사랑해서 결혼해 살게 되었습니다. 둘은 최선을 다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소가 최선을 다해서 맛있는 풀을 날마다
#2085정말자08.12.16조회 145 - 2084이영수08.12.15108-
이 시대의 예언자 요한 바오로 2세[1]
파티마 성모님의 말씀은 대단히 예언적 메시지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파티마의 메시지는 예언적 메시지이며 그 예언적인 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
#2084이영수08.12.15조회 108 - 2083이영수08.12.13122-
한해의 마지막 달에[1]
한해의 마지막 달에 정신없이 달려갔다. 넘어지고 다치고 눈물을 흘리면서 달려간 길에 한해의 마지막 달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니 지나간 시간이 발목
#2083이영수08.12.13조회 122 - 2082이영수08.12.12129-
바뀔 수 있는 것과 바뀔 수 없는 것[2]
바뀔 수 있는 것과 바뀔 수 없는 것 매순간 결심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걱정하지 않기 입니다. 우리가 하는 걱정 중 95퍼센트
#2082이영수08.12.12조회 129 - 2080김봉철08.12.12124-
"용기를 잃지 말고 지독하게 싸우십시오"![1]
용기를 잃지 말고 지독하게 싸우십시오! 오스틴 교외에 사는 한 마음씨 좋은 아줌마가 유방암으로 투병하고 있으니 내 모습이 든 포스터에 서명을 해
#2080김봉철08.12.12조회 124 - 2079이영수08.12.11115-
위로,치유,평화를 위한 말씀 모음[1]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
#2079이영수08.12.11조회 115 - 2078
이영수08.12.10115-주님 자비를 베푸소서/신동선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하는 일이 풀리지 않고 마음이 산란할 때 기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세상의 잔 가지에 자신을 묶어두지 말고 하늘
#2078이영수08.12.10조회 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