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2214이영수09.03.12125-
친절과 미소[2]
친절과 미소 톨스토이는 이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모든 비난을 해결하고 얽힌 것을 풀어 헤치며 어려운 일을 수월하게 만들고 암담한 것을 즐거움으로
#2214이영수09.03.12조회 125 - 2213이영수09.03.10101-
어린이처럼[2]
여러분은 어떻게 기도합니까? 주님께 어린이처럼 가까이 가야 합니다. 어린이는 자신의 마음 속에 있는 많은 말들을 극히 단순한 말로 표현하는 데
#2213이영수09.03.10조회 101 - 2211이상원09.03.0791-
너도바람꽃.[2]
너도바람꽃. 기억마저 얼어붙은 추운 길 위에 서서 멀리 서성이는 봄 밤새 뜬 눈으로 앓고 찬 숲바람 속 가슴 활짝 열어 떨리는 몸 서로 기대선
#2211이상원09.03.07조회 91 - 2210이영수09.03.0797-
기쁨의 샘
기쁨의 샘 찬 햇살 맞고 있는 나뭇가지 삭정이 인가? 찬찬히 드려다 보니 꽃 망울 붙들고 있구나 지난 봄 곱게 피었을제 소리 지르며 바라 보았던
#2210이영수09.03.07조회 97 - 2209이영수09.03.06103-
당신 사랑하는 까닭에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 잘 해 주고 너희를 박해하고 저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따라서 자기
#2209이영수09.03.06조회 103 - 2208이영수09.03.04101-
새로움에 대하여[1]
새로움에 대하여 땀과 기름에 절어가며 낡아 빛바래고 너덜너덜 해지는 작업복 벗이여 새로움이란 새 옷을 갈아입는 것이 아니네 이렇게 거짓 없이 낡
#2208이영수09.03.04조회 101 - 2207이영수09.03.02119-
링컨의 리더십[2]
링컨은 세상을 떠난 후에 미국 국민에게 더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의 업적만큼이나 인품이 뛰어났기 때문입니다. 그가 얼마나
#2207이영수09.03.02조회 119 - 2205이영수09.03.01108-
주님의 손길[1]
예수님을 충동질한 사탄이 우리라고 그냥 둘 리 없습니다. 그분께서 유혹받으셨기에 모든 유혹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지기 싫다는 생
#2205이영수09.03.01조회 108 - 2203
최정혜09.02.281351김수환 추기경님의 지상에서의 마지막 선물 (옮겨온 글)[3]
28일 KBS 1TV - 지상에서의 마지막 선물 지상 에서의 마지막 선물 □ 방송 : 2009년 2월 28(토) 밤 9시 40분, KBS 1TV
#2203최정혜09.02.28조회 135· 1 - 2201한용석09.02.27155-
동부간선도로[3]
안전, 평화, 동부간선도로를 바라보고
#2201한용석09.02.27조회 155 - 2200한용석09.02.271091
주님은 나의 목자[4]
나는 죄를 진 죄인으로 고백소에 왔지만 죄사함을 받고 고백소를 떠납니다. -마더 데레사 수녀 일상 묵상집에서-
#2200한용석09.02.27조회 109· 1 - 2199
이정란09.02.27138-김수환 추기경님이 손수 번역하신 '독일 어떤 노인의 시'[3]
김수환 추기경님이 손수 번역하신 '독일 어떤 노인의 시' 독일 어떤 노인의 시 이 세상에서 최상의 일은 무엇일까? 기쁜 마음으로 나이를 먹고 일
#2199이정란09.02.27조회 138 - 2198이승노09.02.26125-
삶이 뭐냐 물으면 ..테레사수녀님은.... (펌)[3]
what is life ? - mother teresa Life is opportunity, benefit from it. 삶은 기회입니다, 이
#2198이승노09.02.26조회 125
최인숙09.02.2873-Re:삶이 뭐냐 물으면 ..테레사수녀님은.... (펌)[4]
영화보기 :: 하대성당(가톨릭 영화 ) ☜ ........................................................
#2202최인숙09.02.28조회 73- 2197이영수09.02.26102-
삶의 실체 속에서[3]
나자렛은 마지막 자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자렛에서 우리에게 하루 온 종일을 성인(聖人)답게 사는 법을 가르켜 주셨습니다. 하루라는 시간은 하느
#2197이영수09.02.26조회 102 - 2196이영수09.02.24124-
기도[3]
기도 우리의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만을 추구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2196이영수09.02.24조회 124 - 2194
김미수09.02.23112-사랑의 길을 넓히고 떠나신 빛이시어 ![1]
사랑의 길을 넓히고 떠나신 빛이시어 ! 사진 ;19일 오후 김수환 추기경의 빈소가 마련된 명동성당을 찾은 한 조문객이 성당 입구에 전시된 사진을
#2194김미수09.02.23조회 112 - 2192이영수09.02.22120-
아픔을 노래함[2]
아픔을 노래함 바람은 풀잎들의 아픔을 노래하고 세월은 우리들의 아픔을 노래한다. 존재하는 것마다 진홍의 피빛인 것은 깊은 내면으로만 목을 놓는
#2192이영수09.02.22조회 120 - 2191김덕중09.02.212011
김수환 추기경님의 연가[3]
. 민족의 혼이시던 님이시여 어둠을 밝히시던 등불이여 당신은 스스로 가난을 살고가신 작은 예수. 가난한 가슴은 산을 품고 바다를 품고 소외된 영
#2191김덕중09.02.21조회 201· 1 - 2189
최정혜09.02.202022추기경님, 고맙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5]
가톨릭 수장이시며 최고의 어른이신 추기경님의 선종에 우리 모두는 슬픔에 잠겨 있습니다. 커다란 등불하나 사라진 세상이 새삼 외롭고 아프고 쓸쓸합
#2189최정혜09.02.20조회 202·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