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죄를 진 죄인으로
고백소에 왔지만
죄사함을 받고
고백소를 떠납니다.
-마더 데레사 수녀 일상 묵상집에서-

2009. 2. 27. 오후 11: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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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님, 고귀한 말씀 깊이 새기며 고맙다는 겸손과 따뜻한 사랑을 하겠습니다. 추기경님이 계셨기에 행복했습니다.♡
평생을 주님의 종으로 사시다, 우리 곁을 떠나가신 추기경님의 영혼이 주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감사합니다.
추기경님 사진과 좋은말씀 감사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