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평화,
동부간선도로를 바라보고

2009. 2. 27. 오후 11:44:04
<center><img src=http://pds64.cafe.daum.net/image/10/cafe/2008/03/07/02/38/47d02c2ca32e1>
우리 성모님께서는 높은곳에 계셔야할 분이신가봅니다. 처음부터 높은곳에 계시다가 아래로 내려오셔서 뒷마당으로 모셔져서 우리들이 찾아뵙기가 소홀 해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다시 높은곳으로 모셔진 성모님, 이제는 남으로 북으로 질주하는 자동차들의 안전까지 지켜주시는 성모님의 넓은 마음은 평화의 모후이십니다.
성당의 담을 넘어, 세상의 평화를 원하시는 성모님! 언제나 운전자들을 보호하시고, 모든이들에게 안전과 평화를 주시기를 청하여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