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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 김수환 추기경님 조문행렬
2009. 2. 19. 오후 6:39:57
글자

2009. 2. 19. 오후 6: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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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기경님께서 마지막까지 생명존중과 사랑을 실천하신 그분의 삶에 가치를 발견한점이 이처럼 추모 열기를 달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저도 17일에 한 시간 기다렸다 연도하고 두 시간이상 줄을서서 기다리다 조문하고 왔어요 세종호텔에서 부터 한발씩 오는데도 불평하는사람이 한사람도 없다는 것이 신앙으로 피어난 아름다움 이라고 생각해요~
<center><img src=http://user.chol.com/~c500418/jung/G19.jpg><p>온유마을 구역장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추모열기가 대단하시군요. 저도 마음은 명동성당 형님 뒷줄에 서 있다고 생각하면서...동참하는 마음에...통증을 인내하며 봉헌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