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51개의 글
- 2256이영수09.04.21123-
매일의 삶 속에서[2]
매일의 삶 속에서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속적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2256이영수09.04.21조회 123 - 2255이상원09.04.21107-
동반자.[4]
동반자. 얼마나 목이 메어오는 말이더냐. 우리 가야 할 길은 보이지 않는 마음의 길 찾아가는 것처럼 고단하고 마른 먼지 풀썩거리며 별 하나 없는
#2255이상원09.04.21조회 107 - 2254이영수09.04.19109-
더 가치 있는 것[1]
사랑의 길로 질주하여 크나큰 마음의 평화를 누리는 비결을 알기를 원하느냐? 그 비결이 여기 있다. - 사랑하는 사람들을 대할 때 마지막 자리를
#2254이영수09.04.19조회 109 - 2253이영수09.04.17129-
둥글게 사는 사람[1]
둥글게 사는 사람 지구가 둥글고 태양이 둥글고 달이 둥근 이유를 아십니까? 바로 우리의 삶을 둥글게 살라는 무언의 표상입니다. 둥글게 일하십시오
#2253이영수09.04.17조회 129 - 2252이상원09.04.16129-
벚꽃.[4]
벚꽃. 가슴 벅차게 다가서는 봄, 그 그리움의 끝에서는 모두들 마음 속에 간직한 꿈들이 고운 꽃으로 피어나는 것 같다. 매화 향기는 이미 하늘에
#2252이상원09.04.16조회 129 - 2250최정혜09.04.151932
귀 천 (歸 天) 천상병[4]
귀 천 (歸 天) 천상병 나 하늘로 돌아 가리라. 새벽빛 와 닿으면 스러지는 이슬 더불어 손에 손을 잡고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노을빛 함께 단
#2250최정혜09.04.15조회 193· 2 - 최인숙09.04.15137-
Re:귀 천 (歸 天) 천상병[3]
매일같이 감사와 사랑을 실천합니다 1. 만나는 사람에게 고맙습니다. 2. 나의 삶에 감사합니다. 3. 내 곁에 있는 이를 사랑합니다. 4. 내
#2251최인숙09.04.15조회 137 - 2249이상원09.04.15115-
꽃산.[3]
꽃산. 온 산들이 따사로운 햇살 받으며 깊은 잠에서 깨어나 예쁘게 몸단장하고 있다. 그 숲의 응달에도 진즉 겨울의 잔영이 가신 것 같다. 쓸쓸하
#2249이상원09.04.15조회 115 - 2248이정란09.04.153651
그리움으로 기쁨으로 오는 아들 바오로 미카엘 !!!![5]
그리움으로 기쁨으로 오는 아들 바오로 미카엘!!! 산야에 초목들이 새싹을 튀우고 은빛 꽃눈을 벗어 내고 꽃 눈은 산들산들 흔들며 바람따라 먼길을
#2248이정란09.04.15조회 365· 1 - 2247이영수09.04.15101-
열린 눈[3]
키위 는 뉴질랜드에 살고 있는 토종 새 입니다. 덩치는 꿩과 비슷하며 긴 부리를 갖고 있습니다. 키위라는 이름은 원주민 말로 수컷의 울음소리를
#2247이영수09.04.15조회 101 - 2246최정혜09.04.14159-
부활 계란 콘테스트, 감상하세요~[4]
풍경소리에 왼쪽부터 나열된 순서입니다. 노원 공동체안에 이렇게 재주꾼이 많고 솜씨가 좋을줄이야..... 모든 구역에서 열성과 사랑이 합쳐서 멋진
#2246최정혜09.04.14조회 159 - 2245한용석09.04.14124-
안드레아 마을 부활 달걀입니다...[3]
안드레아 마을 부활 달걀입니다...
#2245한용석09.04.14조회 124 - 2244한용석09.04.141161
부활 달걀 나눔[1]
부활 달걀 나눔...
#2244한용석09.04.14조회 116· 1 - 2243
최인숙09.04.13151-마음의 사랑에 꽃씨를 심고 [온유마을 작품][5]
마음의 사랑에 꽃씨를 심고 정말 소중한 것이란 무엇일까 정말 소중한 것은 잃어버리고 난 뒤에야 알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내 손안에 있을 때는
#2243최인숙09.04.13조회 151 - 2242이상원09.04.13108-
꽃편지.[5]
꽃편지. 눈 감은 듯 들리지 않는 듯 세월 잊고 살았어요. 그 겨울의 외로운 길 위에서 꿈결 같은 당신 미소도 찬 바람 속 하얀 눈꽃으로 졌지요
#2242이상원09.04.13조회 108 - 2241이영수09.04.13104-
바로 당신 때문에[3]
전능하시고 영원하시며 의로우시고 자비로우신 하느님, 바로 당신 때문에 당신이 원하신다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가련한 우리로 하여금 실천케 하
#2241이영수09.04.13조회 104 - 2240최인숙09.04.11149-
[축부활]ㅁHappy Easterㅁ [부속가][9]
부 @@@ 축 @@@ 활 파 스 카.....희생제물.....우리모두.....찬미하세. 그리스도.....죄인들을.....아버지께.....화해시켜
#2240최인숙09.04.11조회 149 - 2239이상원09.04.09119-
진달래.[3]
진달래. 많이 보고 싶었어요. 밤마다 당신의 애틋한 눈길만 꿈 속에 아른거리고 나를 잡아주던 손길의 온기마저 식어 당신 모습 기억나지 않았어요.
#2239이상원09.04.09조회 119 - 2238
최인숙09.04.09118-[+ 성 목요일]<===>[내 발을 씻기신 예수][4]
내 발을 씻기신 예수 / 신상옥 곡 그리스도 나의 구세주 나의 발을 씻겨주셨네 가시밭길 걸어갔던 생애 그분은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셨네 죽음 앞
#2238최인숙09.04.09조회 118 - 2237이영수09.04.07103-
동행하게 하소서 ![3]
주님 ! 이제야 깨닫습니다. 사랑하는 것은 '죽는 것' 임을 '이기는 것이 아니라 지는 것' 임을 '당신을 위하여 매일 제 십자가를 지는 것'
#2237이영수09.04.07조회 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