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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2009. 4. 9. 오전 10:08:27
글자

2009. 4. 9. 오전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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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소리 조차도 멎어 버릴듯한 시가 내 가슴을 적십니다. 어제 고속도로를 달려 배론으로 가는길에 여러가지 색깔의 향기를 뿜어내는 꽃들이 저를 반기더군요 그리움을 뒤로하고 돌아와서 접하는 이레네오님의 시가 마치 제가 부르고 싶은 노래 같습니다. 항상 감동입니다.
늘 좋은 글로 우리들 눈과 마음을 정화시켜 주시는 이레네오 형제님이 저희들과 함께 있으니 행복이네요
최정혜님, 이정란님 꽃향기 날리는 봄, 이 성주간에 더운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