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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2009. 4. 3. 오전 9:08:44
글자

2009. 4. 3. 오전 9: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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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네오님, 안녕하세요? 어느듯 완연한 봄이 우리곁에 찾아왔습니다. 가슴저린 시와 빠알간 꽃망울이 활짝 피어 속내를 드러내 보이는군요 .아름다운 봄소식과 더불어 부활의 기쁜 소식도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연의 신비보다 더 신비롭게 자연을 노래할 수 있는 이레네오 형제님 또한 신비 그 차체랍니다.
최정혜님. 김덕중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총 안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언제나 좋은 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