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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자.
2009. 4. 21. 오전 12:11:10
글자

2009. 4. 21. 오전 1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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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빕니다. "사랑하는 일이란 모자람을 채우는 일이 아니라 서로에게 온전히 내어 주는 일인 것을," 그렇습니다, 우리가 세상 살아 가면서 사랑을 추구하며 살아간다고 하면서도 진작 중요한 내어줌이 언제나 부족함을 보게 됩니다. 부족함의 받아들임도 어쩌면 큰 사랑인데...삶 안에서 진정한 동반자는 어떤 것인지? 생각하여 봅니다./감사합니다.
내 인생의 동반자..... 내 영혼의 반려자..... 내 삶 안에서 함께하실 하느님만이 영원한 동반자 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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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님,최정혜님. 최인숙님 감사합니다.비 온 뒤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감기 조심하시고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