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계란 콘테스트 작품 구경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르코 지역, 온유마을) ![]() |
마음의 사랑에 꽃씨를 심고 [온유마을 작품]
2009. 4. 13. 오후 8:33:37
글자

2009. 4. 13. 오후 8:33:37
%%부활 계란 콘테스트 작품 구경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르코 지역, 온유마을) ![]() |
환상젹이내요
<embed src="http://cafe.joins.com/cafefile/s/a/sara3040/470%20330%20커피.swf" width="417" height="293" scale="ShowAll" loop="loop" menu="menu" wmode="transparent" quality="1" type="application/download"></embed><P>한용석님, 환상적인 표현에 감사의 커피 한 잔 올립니다.
봄 향기가 물씬나는 이미지와 아쉬움이 가득한 글 잔잔하게 흘러 나오는 음악도 정말 환상적이네요 부활 계란 작품도 유난히 돋보이네요....감사합니다^^~
얼마전 의정부 못자리에서 여섯 형제님이 부활 미사중에 세례의 기쁨을 가졌습니다, 한 형제님께서 "제가 30년 전부터 하느님을 알았지만 이곳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아마도 세례의 기쁨을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뒤늦게 신앙의 소중함을 알게된 형제님이 언제나 부활의 삶이기를 기원하며, 온유마을 구역 식구들이 부활의 기쁨과 평화의 씨앗을 이웃과 함께 나누기를 희망하여 봅니다./감사합니다.
까리따스 형님, 바오로 형제님, 다시 가을이 되돌아오나 봅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세요. 항상 따뜻한 꼬리글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