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문

2008. 12. 18. 오후 8:26:49

글자
 
 

      행복의 문 일상의 풍요로움은 욕심의 그릇을 비워서 채우고 자신의 부족함은 차고 매운 가슴으로 다스리고 타인의 허물은 바람처럼 산들산들 흐르게 하라. 생각은 언제나 희망으로 깨어있게 손질하고 어떤 경우에도 주변 환경을 탓하지 말며 결코 남과 비교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 미움은 불과 같아 소중한 인연을 재로 만들고 교만은 독과 같아 스스로를 파멸로 이르게하니 믿었던 사람이 배신했다면 오히려 더욱더 조용히 침묵하라 악한 일엔 눈과 귀와 입을 함부로 내몰아 나를 버리지 말고 선한 일엔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탕진하여 삶의 은혜로움을 깊고 깊은 사랑으로 보답하여 완성하라. - 옮겨온 글 -
       

댓글 3

  • 2008년 12월 18일 오후 9:20

    신앙은 올바르게 사는 길에 머무르면서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만큼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하며~~, 올바르게 사는 것이 우리를 보호하는 길이며 동시에 세상을 보호하는 길이라고도 하는데~~, 또 이 길은 큰 배가 고향과는 멀리 떨어진 어딘가를 향해 바다 위를 항해하는 것과 같으며 이 길은 가장 좋은 것으로 우리를 이끌어 주시는데 저의 미진함을 언제나 많이 느낍니다. 그래서 마음속에 있는 말로써 기도도 해보다가~~~이곳에 머물면서 잠시 평온을 찾곤 한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08년 12월 19일 오전 12:29

    좋은 글과 음악에 깊이 젖어 봅니다. 건강하세요.

  • 2008년 12월 19일 오전 10:34

    행복의 문을 열고 글 속에 잠시 머뭅니다....여기 말씀처럼만 산다면 결코 불행이란 있을 수 없겠지요....차분한 분위기의 음악을 들으며 올 한해를 정리 해 봅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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