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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2008. 12. 20. 오후 5:41:09

2008. 12. 20. 오후 5: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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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그런 아주 작고도 사소한 것입니다...미국에서 좋은 글을 띄워 주신 형님 건강하신지요 보고 싶어지네요 대한민국에 돌아 오시면 연락 주셔요
아기예수님 탄생을 축하드리며 기쁜 성탄되시고 가정안에서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하길 빕니다
철원 잠곡마을에 홀로 지내시는 마리아 할머니에게 오랜만에 안부전화를 드리니 그렇게도 반가워 하십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작은 사랑의 관심들을 소홀히하며 지내온 한해가 아니었나, 잠시 저의 삶을 돌아봅니다./감사합니다.
<center><embed src="http://cafe.joins.com/cafefile/s/a/sara3040/장미와커피.swf" width="300" height="245" type="application/download" j="" wmode="transparent"></embed><strong><font color="#0000ff"><font face="굴림"> .</font></font></strong><font style="font-size: 10pt"><br /><p>바실리아씨, 이 기회에 치료 잘 받고 자녀들과 충분한 휴식을 갖고 예쁜 모습으로 만나요....♡
<img src=http://cfs1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zZWFAZnMxNC5wbGFuZXQuZGF1bS5uZXQ6LzExMjM1MDYwLzAvNzUuZ2lmLnRodW1i&filename=zmfltm1-.gif><p>{성*축*탄} 함께 묵상해주시고, 소감 올려주신 이정란님, 조해진님, 이영수님, 최정혜 형님께 글로나마 주님의 평화와 사랑 전해주시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