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2008. 12. 20. 오후 5: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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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아주 작은 관심입니다 가령 내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그 부름에 여기에 있다고 대답하여 주는 일입니다. 사랑은 사소하고 그 작은 일을 통하여 내가 그에게 받아 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을 주니 말입니다. 그 사소함이 무시되거나 받아들여 지는 모습이 보여지지 않으면 이내 그 사랑은 효력이 없는 것으로, 간단히 치부하여 버리는 어리석은 습성이 있습니다. 사랑은 수용되고 있다는 모습이 서로에게 보여져야 합니다. 그 수용의 모습은 받아들임이나, 이해의 모습으로 결국 표출 되어집니다. 사랑이 수용이 되어지지 않는다면 결국 서로에게 상처의 모습으로, 그리고 오해의 모습으로 변질되어 다가옵니다. 그 누군가에게 오해와 상처를 주고 싶지 않으려면 아주 사소한 배려를 소홀히 하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사랑은 그런 아주 작고도 사소한 것입니다. 이 계절은... 그런 사소함을 무시하지 말라고 내게 충고하는 것 같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5

  • 2008년 12월 20일 오후 10:10

    사랑은 그런 아주 작고도 사소한 것입니다...미국에서 좋은 글을 띄워 주신 형님 건강하신지요 보고 싶어지네요 대한민국에 돌아 오시면 연락 주셔요

  • 2008년 12월 21일 오전 11:33

    아기예수님 탄생을 축하드리며 기쁜 성탄되시고 가정안에서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늘 함께하길 빕니다

  • 2008년 12월 21일 오후 2:50

    철원 잠곡마을에 홀로 지내시는 마리아 할머니에게 오랜만에 안부전화를 드리니 그렇게도 반가워 하십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작은 사랑의 관심들을 소홀히하며 지내온 한해가 아니었나, 잠시 저의 삶을 돌아봅니다./감사합니다.

  • 2008년 12월 21일 오후 2:52

    <center><embed src="http://cafe.joins.com/cafefile/s/a/sara3040/장미와커피.swf" width="300" height="245" type="application/download" j="" wmode="transparent"></embed><strong><font color="#0000ff"><font face="굴림">&nbsp;.</font></font></strong><font style="font-size: 10pt"><br /><p>바실리아씨, 이 기회에 치료 잘 받고 자녀들과 충분한 휴식을 갖고 예쁜 모습으로 만나요....♡

  • 2008년 12월 23일 오전 7:20

    <img src=http://cfs1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zZWFAZnMxNC5wbGFuZXQuZGF1bS5uZXQ6LzExMjM1MDYwLzAvNzUuZ2lmLnRodW1i&filename=zmfltm1-.gif><p>{성*축*탄} 함께 묵상해주시고, 소감 올려주신 이정란님, 조해진님, 이영수님, 최정혜 형님께 글로나마 주님의 평화와 사랑 전해주시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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