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시간~이태원에서...[3]
게시판김경선조회 14409. 08. 11.
나는 씨뿌리는 사람?....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89 109. 08. 02.
그게 좋은 거지요~~!![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6 109. 07. 30.
개기일식 있던 날...하늘의 놀라움만 봤다면 그건 50점!!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2 109. 07. 22.
동기 신부어머니의 죽음을 보며...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6 109. 07. 21.
오른손잡이 vs 왼손잡이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1 109. 07. 19.
모두들..승리투수를 꿈꿀 때.. 난 세이브를 꿈꾼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88 209. 07. 18.
자기가 해야 하는 일을 남이 돕지 마라[1]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4 209. 07. 14.
머금어야...살 수 있는 것을...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1 209. 07. 08.
변하는 세상 속에서...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3 209. 07. 06.
비워야 새 것을 얻는데...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1 109. 07. 04.
번개를 보면서...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5 109. 07. 03.
내 상처를 치유하라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1 109. 07. 01.
텁텁하구만...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7 109. 06. 27.
해답찾기 놀이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2 109. 06. 25.
마음의 빛을 찾아서..[2]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509. 06. 22.
주님의 몸을 모시고픈 열절함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009. 06. 18.
잠에서 깨어나...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909. 06. 04.
남이 기도했는데 왜 내가 기분이 좋지?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909. 06. 02.
세금내고 온 날...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709. 05. 21.
어디에서 지금 멈추고 있습니까?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809. 05. 18.
"내가 네 밥이냐? 호구냐?"....."그래 내 밥이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1 109. 05. 01.
내 차의 상태는...? 불량? 양호?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1 109. 04. 24.
무엇이 나와 어떤 것을 채우는가?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89 209. 04. 22.
사제들의 서약갱신....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13 109. 04. 10.
봉성체 다녀왔어요...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3 209. 04. 02.
녹는 삶...녹아 없어지는 삶....참 맛을 느끼게 해주는 것...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104 109. 03. 29.
쑥을 뜯는 여인네들..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609. 03. 22.
자신의 소원이 이뤄지는 게 꼭 행복인가?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609. 03. 20.
성인전을 보다보니....나는....
오늘의 短想곽희태조회 99 109. 03.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