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4개의 글
- 65함태정08.01.19140-
그대 가슴에서 빛나는 별을 찾아보세요.[3]
그대 가슴에서 빛나는 별 별을 보았다 그대 가슴에서 빛나는 것은 별이었다 세상에는 없는 것이라고 떠나지마라 더 이상 길은 없는 것이라고 돌아서지
#65함태정08.01.19조회 140 - 64정성시08.01.15237-
'BAM'재건위원회 & 반데르압바스[4]
( 지진이 발생하기 전의 BAM city ) '밤'이라는 고장은 전체가 다 흙으로 건설된 곳인 줄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북쪽 변두리에
#64정성시08.01.15조회 237 - 63정성시08.01.1485-
케르만(KERMAN)[3]
조로아스터교의 흔적 오후에 야즈드의 숙소 로비에 홀로 앉아 있다가 공허한 생각이 들어 급히 짐을 꾸려 남쪽의 케르만으로 행로를 이어가기 위해 버
#63정성시08.01.14조회 85 - 62정성시08.01.12153-
야즈드[2]
정확히 열 시간을 시체처럼 밤차에 실려 아주 오래 전 진흙으로 건설된 황색도시 야즈드에 발을 디뎠다. 온 도시 고유의 색깔이 흙빛이다. 하지만
#62정성시08.01.12조회 153 - 61함태정08.01.11103-
뒤 늦게 인사드립니다.[4]
늦었지만 새해 인사드립니다 . 항상 기쁨 가득, 행복 넘치는 한 해가 되소서. 성탄절 후 2주일을 우리나라를 떠나 있었습니다. 핸드폰에 들어와
#61함태정08.01.11조회 103 - 60이근숙08.01.11118-
눈[2]
눈 이 시대에가벼워서좋은 것은 하얀눈입니다 삶에 무거운 밝자국도 가볍게 찍힙니다 이시대에 가벼워서좋은 것은 하얀 눈입니다 검은 물 잿빛바람 하늘
#60이근숙08.01.11조회 118 - 59임미영08.01.11136-
우리 성가대 이야기..[1]
지난 한해(07년)는 저희 성가대가 그동안 열악한 상황을 극복하고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던 은총의 한해 였답니다.. 지난해에는 1월부터 1
#59임미영08.01.11조회 136 - 58정성시08.01.1182-
불운의 연속, 남쪽으로[1]
이란에 오기 전 가을 날씨가 지배하는 줄 알았다. 그러나 그다지 정확하지 않은 단편적인 정보에 불과했다. 영하권에 폭설이 내려 한곳에 며칠 갇혀
#58정성시08.01.11조회 82 - 57정성시08.01.0584-
테헤란 탈출하기[2]
마술레를 향하여 내일이나 모래 드디어 다른 고장으로 떠나기로 생각한다. 이곳에서 버스로 다섯 시간 걸리는 해발 1050미터에 자리잡은 마술레이다
#57정성시08.01.05조회 84 - 56양정윤08.01.04127-
1월 성가번호 올렸습니다 ~[2]
좀 많이 늦었죠? ^^;; 제가 잊어버리는 바람에,,,,;;; 게시판 - 이 주일의 성가에 1월 성가번호 올렸습니다♬ 보시는 방법은 전과 마찬가
#56양정윤08.01.04조회 127 - 55정성시08.01.03149-
기사[4]
아이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이슬람 문화를 배낭여행으로 체험한 뒤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면 반응이 좋아요. 제 개인적인 목표도 있지만, 교육적 측면
#55정성시08.01.03조회 149 - 54
임미영08.01.03148-열두달의 선물...[4]
v 일월.. 알고나면 두렵지 않습니다.. 몰라서 헤매는 것일 뿐.. 이월.. 주고나면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넉넉한 마음에 행복해질 뿐.
#54임미영08.01.03조회 148 - 53정성시08.01.0286-
소식[2]
1 제 배낭이 두바이 공항에 있다는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연유는, 제가 서울-두바이 왕복항공권을 구입한 한국의 투어포털 여행사에 경위를 적어 도
#53정성시08.01.02조회 86 - 52정성시08.01.0281-
Happy New Year[1]
외지에 나오면 잠시 국내에서 느끼던 시간관념을 잊곤 한다. 숙소 매니저가 아침에 방에 들어와서 웃음을 던지며 해피뉴이어 하기에 나도 따라 응답을
#52정성시08.01.02조회 81 - 51권은경08.01.01101-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1]
성가대 단원 여려분 새해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고요 행복하세요 성탄 연습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연습할때는 힘들었지만 성탄을 지나고 나니 뿌듯
#51권은경08.01.01조회 101 - 50홍효숙08.01.01103-
새해복많이받으소써........[1]
성가대 식구모두모두 새해는 건강하시고 하고자하는 모든일이 다이루어지길 새해는건강하고하시고자하는 모든일이다일루어지길 하느님께간절히빌께요 그리고 해
#50홍효숙08.01.01조회 103 - 49정성시08.01.01186-
시련으로 시작[1]
북경을 경유하여 두바이에 기착하여 컨베이어벨트가 내 배낭을 뱉어주기를 두어 시간. 얼굴늠 점점 달아오르고 실망감에 휩싸여 수하물 서비스센터에 신
#49정성시08.01.01조회 186 - 48김순녀07.12.27141-
용서....해주소서....[4]
존경하옵는...지휘자님과 오데레사 단장님과 정말 정말 사랑하는 성가대 형제 자매님 보시옵소서...... ...카타리나는 24일 거룩한 크리스마스
#48김순녀07.12.27조회 141 - 47용정숙07.12.2683-
행복하고 즐거운 한해의 마무리가 되었답니다[3]
어제 함께 하지 못했슴에 죄송스럼 금할길 없네요 갑작이 춘천에서 친척분이 돌아가셔서 부랴부랴 가느라고 함께하여 좋은시간갖고자 했으나...지휘자님
#47용정숙07.12.26조회 83 - 46이옥자07.12.26139-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3]
올 한해는 정말 너무나 많은 복을 주님께 받은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성경 공부를 하면서 가끔은 뿌리채 흔들리는 내 마음의 신심을 온전히 주님께
#46이옥자07.12.26조회 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