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고 즐거운 한해의 마무리가 되었답니다

2007. 12. 26. 오후 9:51:49

글자

어제 함께 하지 못했슴에 죄송스럼 금할길 없네요 갑작이 춘천에서 친척분이 돌아가셔서 부랴부랴 가느라고 함께하여 좋은시간갖고자 했으나...지휘자님 .아피아언니 함태정선생님 오데레사단장님그외...모든단원여러분께 주님의은총이 가득하시리라 기원드리며 새해에도 건강하시며  언제나 변함없으신 지도편달 바랍니다   열심히 협조하며지휘자님 말씀 잘 따르겠나다 

댓글 3

  • 2007년 12월 27일 오후 2:18

    언니..마니 아쉬웟을거여요....얼마나 재밋엇는디요....ㅋㅋ 언니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 2007년 12월 27일 오후 4:53

    언니는 순한 양같아요. 양들은 목자를 잘 따르거든요. 마음이 예뻐서...

  • 2007년 12월 30일 오전 12:03

    성가 준비못지 않게 간식준비에 늘 선봉이었는데ㅎㅎ(고구마..옥수수...) 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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