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스러워 매일 여러분들에 이야기만 훔쳐 보았는데 쬐가미안스러움이 도를넘친듯싶어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성가대 여러분들에 솔선수범에 전깜짝 놀랍답니다 군소리 한마디 안고 밥이며 국이며 반찬들 설거지 차.... 그외 모든일들이 의외였어요 의레이 간부들에 책임이니까 하고 무관심 했으련만 너무너무 미안스럽고 죄송합니다 동명동성당 성가대 여러분에 화기애함에 감사드립니다 지휘자님을 비롯하여 왕언니 단장님 형제님들 자매님들 모든단원 여러분 진심 고맙습니다 특히 젊으신 자매님들 너무너무 수고많으셔요 동명동 성당 성가대 단원여러분 사랑합니다
동명동 성당 성가대 여러분 사랑 합니다
2007. 12. 18. 오후 7: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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