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실리아 성가대 단원 여러분!
이제서야 이렇게 인사드려요! 죄송!!!
드디어 지휘자님의 감동을 끌어내신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더더욱 기쁜 것은 하느님의 감동을 끌어내는 성가대가 되는 것이겠죠!
그건... 아마도 여러분의 창조때 그 모습 그대로를 목소리에 담아내면
하느님의 감동을 끌어낼 수 있겠죠! ^^
예수님을 기다리는 대림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가난하고 부족한 구유에 오신 예수님처럼 우리의 부족함과 보잘것 없음이
예수님의 빛으로 채워져서 세상안에서 빛을 발할 시간을 기다리는 시간!
성탄을 준비하는 작은 봉헌들이 큰 신앙의 체험으로 이어지길,
그리하여 성탄의 기쁨이 어느 누구보다 크시길 기도합니다.
늘 지켜보며 기도하는 파스칼리나 수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