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칼리나 수녀예요!~

2007. 12. 3. 오후 10:00:42

글자
안녕하세요! 세실리아 성가대 단원 여러분!
 
이제서야 이렇게 인사드려요!  죄송!!!
 
드디어 지휘자님의 감동을 끌어내신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더더욱 기쁜 것은 하느님의 감동을 끌어내는 성가대가 되는 것이겠죠!
 
그건... 아마도 여러분의 창조때 그 모습 그대로를 목소리에 담아내면
 
하느님의 감동을 끌어낼 수 있겠죠!  ^^
 
 
 
  예수님을 기다리는 대림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가난하고 부족한 구유에 오신 예수님처럼 우리의 부족함과 보잘것 없음이
 
예수님의 빛으로 채워져서 세상안에서 빛을 발할 시간을 기다리는 시간!
 
성탄을 준비하는 작은 봉헌들이 큰 신앙의 체험으로 이어지길,
 
그리하여 성탄의 기쁨이 어느 누구보다 크시길 기도합니다.
 
늘 지켜보며 기도하는 파스칼리나 수녀예요! 

댓글 9

  • 2007년 12월 3일 오후 10:59

    수녀님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으신말씀 묵상하오며 예수님탄생을축하옵고함께기뻐해요

  • 2007년 12월 3일 오후 11:16

    ㅋㅋㅋ

  • 2007년 12월 4일 오전 1:11

    수녀님 반갑습니다...언제 어디서든 저희 성가대를 위한맘....철철 넘쳐 나네요.. 추운 겨울 ..얼지않는 온천수같은 열정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꾸벅

  • 2007년 12월 4일 오전 10:56

    아하 수녀님 기도였네요 오늘 아침 일본 절대 못간다고 했어요 전 밤새도록 말도아냐 툴툴거린 덕인줄알았죠 수녀님 마아니 고맙습니다 계속 기도부탁드려용

  • 2007년 12월 4일 오후 1:01

    그럼 일본은 내년 4월21일로....연기되는 건가요?

  • 2007년 12월 4일 오후 1:37

    수녀님 음악 좋아하시죠. 학생미사때 기타치시는 모습 정말 멋있었어요

  • 2007년 12월 4일 오후 3:09

    네! 충성!!! 그리고 화이팅!!!

  • 2007년 12월 6일 오후 7:07

    너무도멋진 본명이네요! 우리는 마음이따뜻한사람들입니다,마음이따뜻한사람들끼리서로의마음을 열어하느님께 찬양을 올리는 행복의천사들이되겠습니다

  • 2007년 12월 6일 오후 11:17

    수녀님 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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