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김장했어요 이제 맘이 푸근해요

2007. 11. 28. 오후 7:11:12

글자
월요일에 김장하고 화요일에 끙끙 근육통 몇포기 했냐고요?  30포기 고것도 일이라고 힘들더라고요!!!
 
근데 오늘은 부슬부슬 비가 오데요???
 
눈이 아니어서 다행이지요??     예전엔 첫눈이 오면 정말좋았는데 ~~
 
첫눈하면 여러분운 생각나는거 없으세요?  
 
오늘 저는 어제의 날들이 그리워졌어요 유치하다고 여겼던 하나하나의 나날들이 그리워요.
 
비가오고 낙엽은 떨어지고 누군가 나의영혼을 위해 마지막잎새를 그려 달아주고 있다면 난그를위해
 
영혼의 노래를 부를꺼예요.#$%&*&&$%*# 그가누굴까????

댓글 4

  • 2007년 11월 28일 오후 8:25

    옛말에도있자녀어 김치 연탄있음 한겨울난다고 . 엄청마니했네 근데 자기가먼저 그대위해 노래불러드림 어때 목소리도 짱 아닌가벼 . 포근한 사랑 절로 절로 갈 건데

  • 2007년 11월 28일 오후 8:30

    사랑받음 느끼면 사알짝 들려주셈

  • 2007년 12월 3일 오후 5:43

    김치!@!....천천히 익어라.@@.. 내년 부활때....맛보자..꾸나 ㅎㅎ

  • 2007년 12월 4일 오후 2:11

    언니의 잔잔한 미소와 푸근함이 그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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