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근소근

2007. 11. 24. 오전 10:34:07

글자
  11월  23일  성가 연습시간에
      고경란세레나 :  너가  알토  음 잘잡고  잘하니까  따라하기  편하다
     오성란데레사 : ( 성가 잘한다는 얘기에 당황.  아직  상황  파악 못한듯) 나  컴퓨터  앞에서  성가 연습  두시간이나
                               했거든.  글구  난  성가대  10 년이상 했고  넌  알토 연습  한번 했잖아
     고 : ( 안심 + 기대) 응  글치이
     오 : 그럼   나보다 못하는 사람 없다고  .  난     ~ 야  알렐   부분은  박자 까지 그려가며  연습했다고
           ( 친구야  나도  성가  제대로  불러  보는게  소원이다  응 )
 
 
  < 근데요  이러다  컴퓨터 박사 되는 거  아닐까요>

댓글 1

  • 2007년 11월 24일 오후 10:34

    열심히하다보니 저절로 되더라.....(동명동성가대 테너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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