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성가 연습시간에
고경란세레나 : 너가 알토 음 잘잡고 잘하니까 따라하기 편하다
오성란데레사 : ( 성가 잘한다는 얘기에 당황. 아직 상황 파악 못한듯) 나 컴퓨터 앞에서 성가 연습 두시간이나
했거든. 글구 난 성가대 10 년이상 했고 넌 알토 연습 한번 했잖아
고 : ( 안심 + 기대) 응 글치이
오 : 그럼 나보다 못하는 사람 없다고 . 난 ~ 야 알렐 부분은 박자 까지 그려가며 연습했다고
( 친구야 나도 성가 제대로 불러 보는게 소원이다 응 )
< 근데요 이러다 컴퓨터 박사 되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