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안에 한마음으로 모였습니다.
열쩡 쥐자님 애쓰심으로 동명동 세실리아 성가대 홈피도 갖게 되었습니다.
고마움 가득 보내드립니다.
아시죠 쥐자님 성가에대한 천문학적 해박한지식에 놀라고 , 성가사랑열쩡에 놀라고 ,
또 놀라고( 이유는 글쎄요), 죄송은 둘째고 마니마니 기뻐요 . 새록새록 기쁨이...
알토 파트 연습하면서 이렇게도 잘못불렀나 싶어요 .
오늘 함께한 시간들이 훗날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으로 회상될 수 있도록
열씨미 노력할게요.
알알이 탐스런 열매 맺도록 서로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다듬어요 .
성가대원 님 모두
주님 사랑안에서 영광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컴퓨터 문서 처음이라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