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록새록 기쁨이

2007. 11. 22. 오후 5:45:45

글자
     주님안에  한마음으로  모였습니다.     
 열쩡  쥐자님  애쓰심으로  동명동  세실리아 성가대  홈피도  갖게 되었습니다.
고마움  가득  보내드립니다.
아시죠  쥐자님  성가에대한  천문학적  해박한지식에  놀라고   ,  성가사랑열쩡에  놀라고 ,
또  놀라고( 이유는  글쎄요),   죄송은  둘째고  마니마니  기뻐요 .  새록새록  기쁨이...
알토 파트  연습하면서  이렇게도  잘못불렀나  싶어요 .
  오늘  함께한  시간들이  훗날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으로  회상될 수  있도록
열씨미  노력할게요.
  알알이 탐스런  열매 맺도록  서로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다듬어요 .
  성가대원  님  모두 
     주님  사랑안에서   영광된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도 드립니다.  
(컴퓨터  문서  처음이라  휴우)

댓글 1

  • 2007년 11월 23일 오전 9:39

    쥐자님 ㅎㅎㅎ 어려운 키보드 고생많으셧습니다.

이야기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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