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툴러서 연습못해요

2007. 11. 22. 오후 10:04:13

글자
반갑습니다. 근데.......잘안되요 울 아들이 없어서 그래요
 
윈도우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오늘 연습못할것 같아요
 
얌체 같이 그냥 나가려다 율리아 왔었다고 발자국 찍고 갈려구요
 
컴맹이라서 그래요. 이따 작은아들 오면 연습할래요.
 
아들한테 자세히 배워서 연습하겠슴다

댓글 2

  • 2007년 11월 23일 오전 9:40

    컴은 자주 하다보면 자연적으로 친해져요..

  • 2007년 11월 27일 오후 10:55

    언니 미안 언니목소리에 묻어가려다가 들켰네 호흡이짧아서 ..연습할께

이야기 나눠요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