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동 세실리아성가대 홈페이지를 오픈합니다.

2007. 11. 22. 오전 9:41:10

글자
 
 
 
 


주님,
일찍이 박해와 싸워 이긴
복된 체칠리아의 생명의 제물을 기꺼이 받아들이셨듯이,
그의 축일을 맞이하여
저희가 드리는 이 예물도
어여삐 받아 주소서.
 
 
 
사랑하는 동명동 세실리아 성가단원 여러분..
세실리아 성가대의 주보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들의 작은 또 하나의 공간이 될
성가대 홈페이지의 개통을 같이 축하합니다.
 
부족하지만 우리들의 목소리로
맑고 고운 영혼의 성가를 이룩해 가듯이
 
비록 가상의 사이버 공간이지만
이 안에서
우리들이 배움과 사랑을 나누며
보다 더 정성어린 열정으로
주님을 찬양할 수 있는
유익한 도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 안에서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언어들,
그리고 보다 더 좋은 성가를 위해
공부하고, 연습하는 그 모든 시간속에
우리의 주님께서 축복하시고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청합니다.
 
2007년 11월 22일 주보 세실리아 축일에..
 
 
 

댓글 6

  • 2007년 11월 23일 오전 9:45

    사랑가득한 장용익 토마스 형님 감사..감사..감사..감사...꾸벅...꾸벅...꾸벅..넙죽

  • 2007년 11월 23일 오후 11:25

    와.. 예뻐요 ^^*

  • 2007년 11월 25일 오후 11:03

    지휘자님의 수고와 노력으로 언젠가는 맑고 고운 영혼에 성가 가.울려퍼지리라 믿씀니다 연습 열심히 아겟슴다

  • 2007년 11월 26일 오전 9:02

    부족하기만한 저희 성가대를 위하여 훌륭한 초석 마련해주심에 진심 감사드리며 모든시간 은혜의시간되도록 늘 기도드리겠습니다 . 기쁨을 함께 ..

  • 2007년 11월 27일 오후 3:28

    지금은 함께하지 못하고 있지만 마음으로 늘 기도 드립니다!

  • 2007년 12월 4일 오후 9:40

    지휘자님 만들어 주신 홈피를 다시 읽어보다보니왠지 눈물이 핑그레 도네요 지휘자님의 덕분에 컴퓨터도 쬐금알게됐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듣고 연습 많이많이 하겠습니다 영혼에성가가 울려질때까지...지휘자님의 깊으신열의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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