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대 삼행시...

2007. 11. 23. 오전 10:04:38

글자

+ 찬미예수

올해는 저희 동명동성가대의 위기이며 기회의 한해였습니다.    지난 8월달 기존성가대의 기둥역활을하시던 이준하 클라우디오 단장님 내외분 과 권종식 스테파노 지휘자님 그리고 김원구 시몬  지태욱 야고보 백찬미 벨라델따 자매님 등( 또있는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네 죄송 .ㅎㅎ... ) 이 갑자기 성가대를 빠져나간후 기울었던 성가대가 예수님의 보살핌으로 작은수녀님의 노력을 비롯하여 오성란 데레사 단장님과 장용익 토마스 지휘자 선생님의 정성으로 이렇게 거듭났네요

항상 제일 뒷자리에서 지동욱 안토니오 소리에 묻어가던 저 또한 거듭난것같습니다. (노래 말고요...맘이..)

기도하는 성가가 되도록 해달라는 토마스 형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되길 기도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 성가대로  삼행시 한번..

"성 "가대를 10년전 첨 맛봐어요 하지만

"가" 가장자리에 않아 옆사람에게 묻어갔지요

"대" 충 대충... 이제는 기도하는 맘으로 정성을 다합니다.

 

 

 

 

 

 

댓글 4

  • 2007년 11월 23일 오전 10:35

    지혜가 쑥 쑥...노래도 짱입니다요

  • 2007년 11월 24일 오후 10:40

    감사합니다....노래는 밧데리 입니다....소모되기전에 충전이 늘 필요하지요...연습만이 살길입니다...

  • 2007년 11월 26일 오후 3:03

    혼자서도 기죽지 않고 잘하는 모습 정말 보기 좋습니다

  • 2007년 11월 27일 오후 10:49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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