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올해는 저희 동명동성가대의 위기이며 기회의 한해였습니다. 지난 8월달 기존성가대의 기둥역활을하시던 이준하 클라우디오 단장님 내외분 과 권종식 스테파노 지휘자님 그리고 김원구 시몬 지태욱 야고보 백찬미 벨라델따 자매님 등( 또있는것 같은데 생각이 안나네 죄송 .ㅎㅎ... ) 이 갑자기 성가대를 빠져나간후 기울었던 성가대가 예수님의 보살핌으로 작은수녀님의 노력을 비롯하여 오성란 데레사 단장님과 장용익 토마스 지휘자 선생님의 정성으로 이렇게 거듭났네요
항상 제일 뒷자리에서 지동욱 안토니오 소리에 묻어가던 저 또한 거듭난것같습니다. (노래 말고요...맘이..)
기도하는 성가가 되도록 해달라는 토마스 형님의 말씀처럼 그렇게 되길 기도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 성가대로 삼행시 한번..
"성 "가대를 10년전 첨 맛봐어요 하지만
"가" 가장자리에 않아 옆사람에게 묻어갔지요
"대" 충 대충... 이제는 기도하는 맘으로 정성을 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