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정리를 하는데 ..시어머니 생각이났다 어머니는 쌀이며 기름이며 생활필수품등을 항상 여유있게 사 놓으셨다 ..어느때가보면 날짜지난 라면도있고....그런데.신기하게도 가을에 사놓은 쌀이 여름이 되어도 벌레가 생기지 안는다...명절때마다 미리미리 몇달전에 사놓은 냉동실이 가득찬.고기며..조기며..항상 불만이었는데...나도 조금은 나이를 먹엇나...베란다에 쌀반가마(데레사한테사고) 소금 한자루 계란 세판..사과한박스...된장 고추장.....겨울은 날것 같다 .......ㅎㅎ
시어머닌...이제 살림도 못하시고 귀도 잘 안들리고...내년이면 아흔이신가?.....
제컴이 고장나서 연습을 못합니다..아마도 고쳐야 할것같구요..mp3.듣기만 하고 있슴니다
12월은 제가 마니 쉬거든요..쉬는날 연습 많이 할거여요
아들놈이 와서...............................접속한 울 언니들 연습마~~~니 하시고 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