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갔다와씨유~~

2007. 12. 6. 오후 7:31:14

글자
하룻밤자고나도모를게 빨리도망왔어요(딸들의간곡한만류도뒤로한체)우리가 돌맹이처럼 흩어져각자의삶을걷고있다가도우리는 모두水,金,日,뭉치는감사하는 마음의소유자입니다  모두모두 합니다언제나~~

댓글 3

  • 2007년 12월 6일 오후 9:19

    저도 본받아야하는데 일편단심 성가대 사랑하는 마음을....

  • 2007년 12월 6일 오후 11:19

    압피아언니 너무멋있어요....

  • 2007년 12월 7일 오후 4:34

    맨앞에 앉아 우리성가대의 뱃머리를 이끌어 주시는 왕누님 늘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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