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낭패가...

2007. 12. 3. 오전 11:13:48

글자
이런 ..
막 욕이 나오려고 하는 걸 억지로 참습니다.
 
몇일전부터 7시간도 넘게 공들여 그리던 악보가 날라갔습니다.
이 놈의 컴퓨터가 미쳤습니다.
 
아으~~~
 
수요일 성가연습에 제가 빠지면 화병으로 죽은 줄 아세요.
 
 
 
 

댓글 7

  • 2007년 12월 3일 오후 1:17

    세상에.... 제도 공들여 하루좋일 데이타 입력시킨거...날린적있어서 그심정 압니다. 지휘자님 너무 아파 하지 하세요..

  • 2007년 12월 3일 오후 1:20

    그런데 제가 도울 방법은 없나요??? 언제든지 불려주세요... 달려갑니다.

  • 2007년 12월 3일 오후 3:58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저도 그런적이 있는데... 혹시 시스템복원 해 보셨어요? 복원이 안될정도로 컴퓨터가 망가지신건가요,, ;;;

  • 2007년 12월 4일 오후 1:43

    다음부터는 이동식디스크에 중간중간 백업 시키세염 못믿을게 컴퓨터걸랑요

  • 2007년 12월 6일 오후 6:58

    교주님 방금저도그랬걸랑요~~쓰기눓러야되는데 답변눓렀시유날라갔지롱요~~눈물이나고슬플떼 흐르는 눈물을닦아주며 말없이 꼭잡아주는 손길보다

  • 2007년 12월 6일 오후 7:00

    이것도실수로 제차쓰네요~상실된마음에힘을 주는 것은없습니다

  • 2007년 12월 6일 오후 11:23

    지휘자님........힘내세요저희가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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