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일마다 성당에 가지못하지만 근무중에서도 시간마다 무얼하고
있을까 상상해봅니다
기도중에 주일를 지키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언젠간 주님이 들어주실꺼
라는 믿고 있답니다
미사중에도 지금이자리 이시간이 가장행복하다 느끼며 단원들의 행복
한얼굴를 보노라면 소박한소망이 행복이구나 합니다
최선을 다하는모습 겸손한모습 모두사랑합니다
동명동성가대 홧~팅
2007. 12. 17. 오후 9:44:11
항상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언니가 없으면 왠지 허전해. 딸래미 좋은대학 입학 축하 축하 드리고 주님께서 좋은 선물 주셨으니까 언니도 최우선이 뭔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