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성탄을 보내십시요!
세모가 다가오고있습니다,
이제 이레만있으면 2007년은 우리에게 작별의 마지막
손짓을 하면서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것입니다,
먼 훗날 이해를 살아온 모두는 이 해가 뭇사람이나
자신의 삶에서 무엇으론가 추억되기를 기대하면서
(송구영신)할것입니다,
2007년은 흔히들 세모가되면"다사다난"으로한해를 되돌아 보게됩니다,
이같은 낱말로 우리의 한해를 마무리하기에는 ,
너무나 얄팍하고 모자람이있는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2008년에는 신심에용기를 내며 작심에 뜻을 이루도록
시간을 잘안배하여 후회없는 한해를 맞이 하십시다,
~~세실리아단원모두에게(스테파노형제님함께)주님의축복과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이 근숙(아피아)2007년 24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