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2007. 12. 23. 오후 11:19:26

글자
즐거운 성탄을 보내십시요!
세모가 다가오고있습니다,
이제 이레만있으면 2007년은 우리에게 작별의 마지막
손짓을 하면서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것입니다,
먼 훗날 이해를 살아온 모두는 이 해가 뭇사람이나
자신의 삶에서 무엇으론가 추억되기를 기대하면서
(송구영신)할것입니다,
2007년은 흔히들 세모가되면"다사다난"으로한해를 되돌아 보게됩니다,
이같은 낱말로 우리의 한해를 마무리하기에는 ,
너무나 얄팍하고 모자람이있는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2008년에는 신심에용기를 내며 작심에 뜻을 이루도록
시간을 잘안배하여 후회없는 한해를 맞이 하십시다,
~~세실리아단원모두에게(스테파노형제님함께)주님의축복과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이 근숙(아피아)2007년 24일 드립니다 
 
 

댓글 3

  • 2007년 12월 24일 오후 12:03

    자칫 아우들의 판단이 그르칠세라 지켜주시는 고마움 늘 기억해요

  • 2007년 12월 26일 오전 11:12

    언니 어제 노래할때 정말 정말 멋있었어요. 언니는 그 자체가 멋스러워요

  • 2007년 12월 30일 오전 12:13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아피아 누님께 늘 감사드리고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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