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4개의 글
- 45양정윤07.12.25129-
성탄 축하드려요 ^^*[4]
성탄 준비하시느라 너무 너무 애 많이 쓰셨어요~ 더불어 저까지 챙겨주시느라 감사하면서도 한편으론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오늘 회식에 늦게 참석
#45양정윤07.12.25조회 129 - 44고경란07.12.2583-
성탄축하드립니다[3]
기쁘다구주오셨네 메리크리스마스 항상 애쓰시는 지휘자님을 비롯해서 성가단원 모든 분들께 성탄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성가대하면서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주
#44고경란07.12.25조회 83 - 43정성시07.12.2480-
탐색과 모색[4]
구슬치기 하는 아이들, 알레포, 시리아, 2006 한 달 동안의 이란 기행을 앞두고, 내년 학교 교실 수업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중심 주제거리를
#43정성시07.12.24조회 80 - 42함태정07.12.24102-
여러분 덕분에 행복했습니다.[5]
믿음 나이가 든다는 것은 사람들의 마음이 내마음 같지 않다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타인의 마음과 내 마음이 다르다는 사실을 애
#42함태정07.12.24조회 102 - 41이근숙07.12.23116-
찬미예수님![3]
즐거운 성탄을 보내십시요! 세모가 다가오고있습니다, 이제 이레만있으면 2007년은 우리에게 작별의 마지막 손짓을 하면서 영원히 역사의 뒤안길로
#41이근숙07.12.23조회 116 - 40임미영07.12.21111-
처음 뵙겠습니다...^^[4]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 십정동성당 세실리아성가대 교중미사 지휘를 맡고 있는 임미영 헬레나입니다... 강원도 속초에 아름다운 동명동 성당을 지나가
#40임미영07.12.21조회 111 - 39권은경07.12.2081-
컴퓨터 바꿨어요[6]
컴퓨터를 드디어 바꿨어요. 성가 연습도 못하고 애가 탔었는데 컴퓨터를 바꿔서 너무 좋아요. 성가 연습을 하러 가도 연습을 하지않고 가서 미안하고
#39권은경07.12.20조회 81 - 38용정숙07.12.18135-
동명동 성당 성가대 여러분 사랑 합니다[2]
쑥스러워 매일 여러분들에 이야기만 훔쳐 보았는데 쬐가미안스러움이 도를넘친듯싶어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성가대 여러분들에 솔선수범에 전깜짝 놀랍답
#38용정숙07.12.18조회 135 - 37양영애07.12.17113-
울집컴퓨터 고물인가[1]
우리집컴퓨터는 연습실에들어가니 안돼네요 큰맘먹고 연습하려했는데 .......
#37양영애07.12.17조회 113 - 36양영애07.12.17121-
동명동성가대단원들 사랑합니다[2]
매주일마다 성당에 가지못하지만 근무중에서도 시간마다 무얼하고 있을까 상상해봅니다 기도중에 주일를 지키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언젠간 주님이 들어주실
#36양영애07.12.17조회 121 - 35이근숙07.12.16119-
행복의 절정이 지혜다[2]
행복은 가진것에 있는것이아니라, 나누는데있다 얻는 것으로 생활은하지만 무엇을 주느냐에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울모두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고 감싸
#35이근숙07.12.16조회 119 - 34홍효숙07.12.15114-
화이팅...........사랑합니당...[1]
넘.?재미있구요 우리성가대는역시재주꾼만있으신것같아요 그리고 홈에들어오니 여러가지일들보니 넘좋아잉... 다들행복이 하나가득가득 넘치길 기도할께요.
#34홍효숙07.12.15조회 114 - 33최흥수07.12.1486-
오,인,행,성,고,사[6]
♧하느님 깨서는 No!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하느님 깨 나의 오만 을 없애 달라고 청하였다. 그러자 하느님 깨서는 No 라고 말씀하시며 오만
#33최흥수07.12.14조회 86 - 32오성란07.12.1492-
우화의 강[3]
우 화 의 강 마 종 기 사람이 사람을 만나 서로 좋아하면 두 사람 사이에 물길이 튼다. 한 쪽이 슬퍼지면 친구도 가슴이 메이고 기뻐서 출렁거리
#32오성란07.12.14조회 92 - 31장용익07.12.13115-
이런 저런 상상..[2]
관상... 얼마나 어려운 말인지, 얼마나 요원한 일인지... 멀게 느껴집니다. 그러나 얼마나 맛보고 싶은 일인지 해보고 싶은 일인지 모릅니다.
#31장용익07.12.13조회 115 - 30정성시07.12.07100-
산을 바라보니[2]
도우베아짓, 터키, 2006 아침마다 동남쪽 양양으로 해와 마주보며 출근합니다. 먼발치에서 설악의 봉우리들이 하야스름하게 변해있는 것이 아슴푸레
#30정성시07.12.07조회 100 - 29이근숙07.12.06128-
경성갔다와씨유~~[3]
하룻밤자고나도모를게 빨리도망왔어요(딸들의간곡한만류도뒤로한체)우리가 돌맹이처럼 흩어져각자의삶을걷고있다가도우리는 모두水,金,日,뭉치는감사하는 마음의
#29이근숙07.12.06조회 128 - 28윤정숙07.12.03163-
파스칼리나 수녀예요!~[9]
안녕하세요! 세실리아 성가대 단원 여러분! 이제서야 이렇게 인사드려요! 죄송!!! 드디어 지휘자님의 감동을 끌어내신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하
#28윤정숙07.12.03조회 163 - 26장용익07.12.03184-
이런 낭패가...[7]
이런 .. 막 욕이 나오려고 하는 걸 억지로 참습니다. 몇일전부터 7시간도 넘게 공들여 그리던 악보가 날라갔습니다. 이 놈의 컴퓨터가 미쳤습니다
#26장용익07.12.03조회 184 - 25오성란07.12.03119-
들키고 싶은 비밀[5]
어느새 십년 넘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제가 성가대에 몸담은지도요 그 목소리로 성가대할 용기가 있냐고 늘 남편이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머리로는 음이
#25오성란07.12.03조회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