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4개의 글
- 125최창덕08.11.22155-
축하합니다[4]
찬미 예수님!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 다들 잘 지내시죠? 오늘 세실리아 성녀 축일입니다. 우리 동명동 성당 성가대 주보축일이네요. 토마스 형제님
#125최창덕08.11.22조회 155 - 124오성란08.11.18151-
슬픈 사람들에겐[1]
슬픈 사람들에겐 이해인 슬픈 사람들에겐 너무 큰 소리로 말하지 말아요 마음의 말을 은은한 빛깔로 만들어 눈으로 전하고 가끔은 손잡아주고 들키지
#124오성란08.11.18조회 151 - 123장용익08.11.17126-
홈페이지 관리자 넘겼습니다.[1]
성가대 홈페이지 관리자를 부단장님에게로 넘겼습니다. 그동안 감사하고 여러모로 죄송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123장용익08.11.17조회 126 - 122권은경08.11.11186-
성음악 미사 사진 슬라이드를 보면서....[1]
성음악 미사 사진을 슬라이드로 올려주신 장 토마스 지휘자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슬라이드 사진을 보니 그날의 감동이 다시 벅차 오름을 느낌니다.
#122권은경08.11.11조회 186 - 121이수길08.11.11177-
가셨군요![1]
가셔야 한다는 말씀, 뒷풀이 하면서 하셨지만 이렇게 빨리 가실 줄은 ... ... 제가 동명동에 있을적에도 많이 그리워했는데 서울로 이사와서는
#121이수길08.11.11조회 177 - 120오성란08.11.10197-
발자국[1]
눈덮인 들판을 걸어 갈 때 함부로 어지럽게 걷지 말지어다. 오늘 내가 디딘 발자국은 언젠가 뒷사람의 길이 되니라. 백범일지 중에서 알아보는 사람
#120오성란08.11.10조회 197 - 119윤정숙08.11.08205-
파스칼리나 수녀도 한마디 하죠![6]
+ 영원한 사랑 사랑하는 성가대 단원 여러분!!! 어젯밤 잠을 모두들 설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 이러 저러한 고민이 되고 인간적
#119윤정숙08.11.08조회 205 - 118고경란08.11.08187-
지휘자님께[4]
찬미예수님 겨울을 재촉하는 가을비가 우리 마음을 촉촉히 적시는 날입니다 어제 지휘자님의 폭탄선언은 정말 슬프고 가슴아팠습니다 성음악회 뒷풀이에서
#118고경란08.11.08조회 187 - 117용정숙08.11.08185-
섭섭하고 얄밉고 마음이 짠하니 시리고 아픈마음에서.....[2]
아직은 아닌데 ...... 어쩜 귀뜸 한마디없이 갑작스럽게 뒤풀이때 소주한잔 권하시더니 그것이 이별주일줄이야..... 처음오셔선 정말 미웠어요,
#117용정숙08.11.08조회 185 - 116오성란08.11.08194-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오리다.[3]
사랑 넘치는 성가 단원들의 하느님 빽은 지칠줄 모르는군요. 어젠 칼 같으신 신부님께 우리 양해 안받으셨다고도 하시고요. 놀랍습니다. 그러나 부족
#116오성란08.11.08조회 194 - 115양영애08.11.08165-
쥐자님 행복 하세요~~[1]
모두가 같은 마음 이겠죠? 가슴에서 뭔가 빠져나간 듯한 공허함과 허무함 그동안 우리 마음속에 쥐자님의 자리는 너무나 큰 자리를 차지하고 계셨습니
#115양영애08.11.08조회 165 - 114함미선08.11.08156-
토마스지휘자님[1]
이제서야 마음이 좀 열리는가 했는데요. 이제 좀 허물없이 마음을 열겠구나 싶었는데 아주많이 서운하고 .... 이제 좀 발성하는법 목에 힘을 주지
#114함미선08.11.08조회 156 - 113홍효숙08.11.08191-
가시.......밭길....[2]
무슨말을 해야 하나요?...........
#113홍효숙08.11.08조회 191 - 112이수길08.11.07162-
초대해주셔서 고마웠습니다.[4]
뜻하지 않은 전화와 성음악미사의 초대 잊지않고 연락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못보던 얼굴보다 낮익은 얼굴들, 변함없는 목소리와 성스러울 정도로 멋진
#112이수길08.11.07조회 162 - 111함태정08.11.06185-
아름다운 성가대[6]
주님께 찬미 노래 불러라, 주님께 충실한 이들아, 거룩하신 그 이름을 찬송하여라. 그분의 진노는 잠시뿐이나 그분의 호의는 한평생가니 저녁에 울음
#111함태정08.11.06조회 185 - 110박관영08.11.06231-
행복한 성가대[5]
성음악미사 봉헌후 물밀듯이 밀려드는 하나됨과 솟아오르는 주인의식은 나하나만의 감정은 아닌 듯..... 능력은 모자라고 마음만 앞서는 우리 성가대
#110박관영08.11.06조회 231 - 109최창덕08.11.05201-
한걸음 성숙하는 은총의 기회이기를[3]
찬미 예수님!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음악 미사를 성황리(?)에 잘 봉헌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여러분들의 찬미와 찬
#109최창덕08.11.05조회 201 - 108장용익08.11.05131-
성음악 미사 자료들[2]
성음악 미사를 기획하면서 처음 시작부터 준비했던 자료들을 자료실에 모두 올렸습니다. 후에 발표회나 성음악미사를 준비하실 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108장용익08.11.05조회 131 - 107장용익08.11.04216-
성음익미사 사진들[1]
영혜 헬레나 자매님 팬의 수고로움으로 멋지게 찍혀진 사진들을 성음악 미사 - 자료실 에 슬라이드 쇼 형식으로 올렸습니다. 용량이 큰 관계로 다른
#107장용익08.11.04조회 216 - 106이준하08.11.03196-
안녕하세요[7]
찬미 예수님 모두들 애 많이 쓰셨더군요 성 음악 미사를 잘 드리셨다구요 지휘자 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단원님들 모두 행복한 밤 이었겠습니다 늦게나
#106이준하08.11.03조회 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