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셨군요!

2008. 11. 11. 오전 11:59:33

글자
가셔야 한다는 말씀, 뒷풀이 하면서 하셨지만
이렇게 빨리 가실 줄은 ... ...
제가 동명동에 있을적에도 많이 그리워했는데
서울로 이사와서는 더욱 더 그리워했는데... ... ...
그래도 성탄은 지나고 갈줄 알았는데... ...
계획하신일 주님안에서 이루시길 기도드립니다.
언제나 주님의 평화와 축복이
장토마스 가정에 머물기 기도드립니다.

댓글 1

  • 2008년 11월 12일 오후 8:35

    감사합니다. 같이 성가하던 때가 저도 그립습니다. 그럴 날이 또 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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