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하지 않은 전화와 성음악미사의 초대
잊지않고 연락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못보던 얼굴보다 낮익은 얼굴들, 변함없는 목소리와 성스러울 정도로 멋진 화음
장 토마스 지휘자님의 지도능력과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언제! 우리 성가대로 한번 초대할까 합니다.
2008. 11. 7. 오후 3:07:10
뜻하지 않은 전화와 성음악미사의 초대
잊지않고 연락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못보던 얼굴보다 낮익은 얼굴들, 변함없는 목소리와 성스러울 정도로 멋진 화음
장 토마스 지휘자님의 지도능력과 노력이 엿보였습니다.
언제! 우리 성가대로 한번 초대할까 합니다.
도마 형제님.. 오랫만에 정말 오랜만에 얼굴 뵐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먼길 마다않고 와주셔서 반갑고 고마웠습니다.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한 그날...죄송합니다...담 기회에는 더욱 일찍 시작하심이...ㅎㅎ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그리 많은 시간 같이 하지 못했지만 성가를 부를때면 가끔 기억 하곤 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기를 빕니다
주님 사랑안에서 건강하시길 ........ 살다보면 이렇게 뵐 날 또 있겠지요 . 어떻게 오셨을까 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