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2008. 10. 25. 오후 10:39:36
2008. 10. 25. 오후 10:39:36
신부님께서까지 함께동참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의깊으신 강복으로 성음악미사가 주하느님의 영광의 찬미찬송이되길 간절히 바라나이다 아 멘
늘 강론때마다 신부님의 말씀이 기다려집니다. 항상 저희의 목자로써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신부님을 저희성당으로 보내주시고 신부님을 통해 사랑부어주시는 하느님께 먼저 감사찬미 영광올려요. 어린왕자 신부님!!!그러고 보니 어린왕자가 맞으시네요.^^ 사랑하올 신부님! 활력넘치시는 사랑과 기쁨을 저희들에게 안겨주시고 미사때마다 말씀으로 저희를 깨우쳐주셔서 감사를 드려요.
넓고 깊은 신부님의 배려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신부님께서 듬뿍 뿌려주시는 사랑의 말씀 속에서 저희들의 신심은 날마다 자라고 있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저희성가대에 관심과 사랑보내주셔서요. 신부님과 수녀님의 기도덕분에 용기백배 잘할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 같이 복 많은 성가대가 또 있을까요? 아낌없는 격려와 관심을 보내 주시는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성음악 미사때 신부님을 백그라운드로 무기삼아 긴장 하지 않고 편안하게 부르겠습니다
카르멘 아니 칼맨 신부님 . 정확 그대로시고 정의의 사도이신 신부님. 실수할세라 철저히 확인해주시고 , 세세한 부분까지도 꿰뚫어 보시는 신부님. 그러나 혹 실수할 때면 한없이 관대하시고 사랑 넘치는 신부님.
저희들 부족함 너무나 잘 아시면서도 성음악미사봉헌 흔쾌히 허락해 주셨죠 . 저희들의 삶에 더할 수 없이 소중한 페이지 갖게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당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모두 챙겨주시는 신부님 모습 뵈며 게으른 신앙 생활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평일 미사 참석 못하는 안타까움은 얼마나 큰지요 . 진솔 ,지혜 사랑 ...... 듬뿜 담긴 강론 말씀도 못듣고, 이건 비밀인데요 저희들은 교중 미사후에 신부님 강론 말씀 몇 번이고 나눔하면서 행복해 해요.
결코 짧지 않은 강론이지만 언제 들어도 진솔한 향기 배어나는 말씀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추신: 신부님 혹 댓글 못다는 말 없는 단원들도 신부님 넘넘 존경하는 마음 갖고 있는 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