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2008. 10. 25. 오후 10:39:36

글자
성음악 미사 준비하느라 여러 날 동안 수고가 많으시네요. 지난 번 글라라 수도원으로 함께 미사 갔을 때 참 마음이 좋았답니다. 아마 여러분 모두 같은 느낌이셨을 거라 믿습니다.
이제 성음악 미사까지 얼마 남지 않았지만 그 때의 좋은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준비하시면 틀림없이 보람있고 기쁜 은총의 시간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기도 중에 성가대의 성음악 미사봉헌을 위해 기억하겠습니다. 모두 모두 힘들지만 하느님을 사랑하고 그분께 영광과 찬미 드리는 여러분들의 노래기도가 하늘 끝까지 닿도록 화이팅! 하자구요.

댓글 10

  • 2008년 10월 25일 오후 11:10

    신부님께서까지 함께동참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의깊으신 강복으로 성음악미사가 주하느님의 영광의 찬미찬송이되길 간절히 바라나이다 아 멘

  • 2008년 10월 26일 오전 12:44

    늘 강론때마다 신부님의 말씀이 기다려집니다. 항상 저희의 목자로써 바른길로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 2008년 10월 26일 오후 5:00

    신부님을 저희성당으로 보내주시고 신부님을 통해 사랑부어주시는 하느님께 먼저 감사찬미 영광올려요. 어린왕자 신부님!!!그러고 보니 어린왕자가 맞으시네요.^^ 사랑하올 신부님! 활력넘치시는 사랑과 기쁨을 저희들에게 안겨주시고 미사때마다 말씀으로 저희를 깨우쳐주셔서 감사를 드려요.

  • 2008년 10월 26일 오후 7:37

    넓고 깊은 신부님의 배려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신부님께서 듬뿍 뿌려주시는 사랑의 말씀 속에서 저희들의 신심은 날마다 자라고 있답니다.^^

  • 2008년 10월 26일 오후 10:38

    신부님 감사합니다. 저희성가대에 관심과 사랑보내주셔서요. 신부님과 수녀님의 기도덕분에 용기백배 잘할수 있을것 같아요.

  • 2008년 10월 26일 오후 10:48

    우리 같이 복 많은 성가대가 또 있을까요? 아낌없는 격려와 관심을 보내 주시는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성음악 미사때 신부님을 백그라운드로 무기삼아 긴장 하지 않고 편안하게 부르겠습니다

  • 2008년 10월 27일 오전 9:26

    카르멘 아니 칼맨 신부님 . 정확 그대로시고 정의의 사도이신 신부님. 실수할세라 철저히 확인해주시고 , 세세한 부분까지도 꿰뚫어 보시는 신부님. 그러나 혹 실수할 때면 한없이 관대하시고 사랑 넘치는 신부님.

  • 2008년 10월 27일 오전 9:35

    저희들 부족함 너무나 잘 아시면서도 성음악미사봉헌 흔쾌히 허락해 주셨죠 . 저희들의 삶에 더할 수 없이 소중한 페이지 갖게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당 아이들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모두 챙겨주시는 신부님 모습 뵈며 게으른 신앙 생활 많이 반성하고 있어요. 평일 미사 참석 못하는 안타까움은 얼마나 큰지요 . 진솔 ,지혜 사랑 ...... 듬뿜 담긴 강론 말씀도 못듣고, 이건 비밀인데요 저희들은 교중 미사후에 신부님 강론 말씀 몇 번이고 나눔하면서 행복해 해요.

  • 2008년 10월 27일 오전 9:48

    결코 짧지 않은 강론이지만 언제 들어도 진솔한 향기 배어나는 말씀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 2008년 10월 27일 오전 9:49

    추신: 신부님 혹 댓글 못다는 말 없는 단원들도 신부님 넘넘 존경하는 마음 갖고 있는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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