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오하시라..

2008. 3. 25. 오후 4:58:35

글자
성주간, 부활 성가 떡을 친 성가대원들 보시라.
그래도 마냥 기쁨과 뿌듯함 가득한 속절없는 성가단원들 보시라.

인상쓰느라 성삼일이 길게만 느껴졌던 쥐자가
느긋하기만 한 단원들께 드뎌 칼을 뽑았음을 아시라.

낼부터..
가창 기초훈련에 돌입합니다.
각오하시라..
 

댓글 7

  • 2008년 3월 25일 오후 8:17

    쥐휘자님! 떡을친 저희을 내치지 아니하시고 거두어지신다니 감사하옵니다 쥐자님 어떠한 혹독한 훈련이라도 기거히 받아드리겠습니다.

  • 2008년 3월 25일 오후 9:41

    지휘자님......수고하셨어요 여러가지로 참는모습 하지만 감사해요...후후후...

  • 2008년 3월 25일 오후 10:27

    부활대축일때의 지휘자님의 미소의 의미를 이제야 알것 같네요.

  • 2008년 3월 26일 오전 8:49

    지휘자님! 미사중에 성가음 틀려서 죄송합니다...가르쳐 주시면 열심하겠습니다. ㅎㅎ

  • 2008년 3월 26일 오전 10:10

    쥐자님!삭

  • 2008년 3월 26일 오전 11:22

    쥐자님!사랑과은총으로 감싸주소서!!늘사랑합니다!!

  • 2008년 3월 27일 오후 9:56

    뜨~악 저군인아저씨 정신없이 어지럽습니다. 가만있어도 숨이 차올라옴니다. 군기꽉잡아 아주 정신이번쩍나게 해주십시요. 헛둘 헛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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