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 없이 한번 읽어보세요

2008. 3. 16. 오후 4:28:30

글자
아산 병원 입구에  있던 전단지에서..
 
"나는 젊었을때 부터 새벽 일찍 일어난다.
왜 일찍 일어냐느냐 하면 그날 할 일이 즐거워서 기대와 흥분으로 마음이 설레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날때의 기분은 소학교때 소풍가는날 아침, 가슴이 설레는 것과 꼭같다.
또 밤에는 항상 숙면할 준비를 갖추고 잠자리에 든다.
날이 밝을때 일을 즐겁고 힘차게 해치워야겠다는 생각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행복감을 느끼면서 살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을 아름답고 밝게, 희망적으로,긍정적으로 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
 
"작은일에 성실한 이를 보고 우리는 큰일에도 성실하리라 믿는다.
작은 약속을 어김없이 지키는 사람은 큰 약속도 틀림없이 지키리라 믿어준다.
작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큰일에도 최선을 다한다. "
 
"나는 생명이 있는 한 실패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살아 있고 건강한 한, 나한테 시련은 있을지언정 실패는 없다.
낙관하자.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사람은 보통 적당히 게으르고 싶고, 적당히 재미있고 싶고, 적당히 편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런 '적당히"의 그물 사이로 귀중한 시간을 헛되이 빠져나가게 하는 것처럼 우매한 짓은 없다."
 
" 인간은 일을 해야하고 일이야 말로 신이 축복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기심을 버린 담담한 마음, 도리를 알고 가치를 아는 마음, 모든것을 배우려는 학구적인 자세,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집단이라야 발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 
 
아산 정주영 이사장 말씀.
 
 

댓글 6

  • 2008년 3월 16일 오후 9:08

    정말 좋은 말씀이네요 ^^

  • 2008년 3월 17일 오전 11:38

    어제 성당 에 들어갈때 테너 성가는 마치 천상의 소리인듯 . 밤새연습 하셨나요 덕분에 은혜의시간 이었어요 감사감사

  • 2008년 3월 18일 오전 12:28

    감사 합니다. 꾸벅.. 아직도 멀기만한 그레고리안 성가 입니다. 부족한 점 칭찬으로 채워주셔서 고맙습니다.

  • 2008년 3월 18일 오전 8:41

    신부님말씀과 같이 정말 분도형제님 멋지십니다 두분에 성가소리에 심금이울렸답니다 감사드립니다

  • 2008년 3월 19일 오후 6:27

    ~~아~하나도 이글처럼살고있는데 ㅋㅋ시집와서37년동안 새벽5시에기상해서 나의하루생활을 알차게살고있는데,어제도 오늘도내일도~5시에일어납니다요~화~이팅!!

  • 2008년 3월 20일 오후 11:06

    37년 동안 새벽5시?? 존경합니다...자신의 약속을 지켜온 믿음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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