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시누네집에서

2008. 3. 8. 오후 7:09:52

글자
 
  시어머님생신으로 시누댁에 왔습니다
  잠깐짬을내어 우리성가대 홈피에들어왓습니다
  어제 제가 주일날 못나온다하니 우리쥐자님의 흘기는 눈을 바라보며 성가대 한사람 한사람이 참소중하구나 하는 생각을하며 이곳에와서도 성가대생각이 떠나지않아 조카님의컴퓨터로 성가도 쬐끔 연습하고있답니다
  정년퇴직할때까지 일하리라던 직장을 그만두니 한며칠 상실감으로 우울햇답니다
  그러나 성가연습하면서 그우울함이 많이 없어지고 우리성가단원을 보면기쁘고 행복합니다
  무엇이든지 열심히바라고 기도하면 이루어주시는 하느님덕분에 주일마다 우리성가대가족을 볼수있어서 정말행복합니다
  부활까지 성가연습하랴 직장다니랴 살림하랴 바쁘신 우리성가대가족여러분 화이팅해요
   아자 아자 홧팅 
 

댓글 2

  • 2008년 3월 10일 오후 2:01

    언니의 그열정이 우리 모두의 힘이 됩니다. 일요에 달려온 언니가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었어요

  • 2008년 3월 10일 오후 2:02

    미친(?)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어제 보니 젬마씨도 성가대에 미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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