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부활하신 예수님께
아버지...우리 성가대 보셨지요?
한달이상 몸과 맘 다해서 아버지를 위해 기도와 성가를 불렸습니다.
연습이 실전이고 실전이 기도라는 생각으로 당신을 그리워 했습니다.
아버지.....저희 성가대의 노래 들으셨지요?
저희가 원하고 바라는 모든것을 들으셨지요?
그래서 저희에게 보내신 분을 우린 감사하게 받아 들였고
장 토마스 지휘자님은 열정과 순정사이를 뒤돌아 볼 수있는 좋은 기간이었고 얻은 것이 많았다고 하였습니다.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심을 감사드리고 부활을 통해 얻은 우리의 소중한 신앙과 공동체를 봉헌드립니다.
저희는 아버지를 위해 점심을 마련하였고 아버지를 위해 즐거운 맘으로 성가를 노래 했습니다.
부족한 목소리를 열정과 정성을 채워 성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십자가의 고난과 희생을 기꺼이 받아 드린 아버지를 본받기에는 아직도 부족함을 압니다.
아버지께 드린것은 미약하다는 것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 저희의 맘 아시죠?
저희가 아버지를 위해 축복의 잔을 들었습니다.
두드리면 열리고 구하면 얻을 것이라는 진리를 맛보았습니다.
아버지의 말씀이 저희를 통해 타인들에겐 성사가 될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이모든 것 예수그리스도의 이름를 통하여 비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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