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성서 쓰기>를 시작하면서..
성지주일과 성금요일의 <수난복음>을 누가 쓸까 생각해보았었는데..
착한 반주자가 썼군요.
어느 날은 속이 상해서 도망가 버리고 싶은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글라라 생각하면서 참습니다.
여러분은 좋겠습니다. 이리 착한 반주자를 두고 있으니..
성지주일과 성금요일의 <수난복음>을 누가 쓸까 생각해보았었는데..
착한 반주자가 썼군요.
어느 날은 속이 상해서 도망가 버리고 싶은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글라라 생각하면서 참습니다.
여러분은 좋겠습니다. 이리 착한 반주자를 두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