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자선생님 감사합니다

2008. 6. 16. 오후 3:21:43

글자
  쥐자선생님과 함께한지도 꽤 시간이흐른것 같습니다
 모자라고 부족한 우리에게 아름다운소리를 만들어 주려고 애쓰시는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따가운눈총으로 때로는 포기하고싶다는 가슴철렁한 말씀을 들으며 매 미사때마다
 긴장하고 성실하려고 노력합니다
 요번주일날 저희단원 모두 안아주고싶다 하셨지요 얼마나저희에게는 용기가되었는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저희 이쁘게 보아주셔서요
 더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2

  • 2008년 6월 16일 오후 4:20

    감사..

  • 2008년 6월 25일 오후 8:26

    참 예쁜 그 마음으로 열심히 하세요. 7월 초 성음악 미사를 기대하겠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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