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자선생님과 함께한지도 꽤 시간이흐른것 같습니다
모자라고 부족한 우리에게 아름다운소리를 만들어 주려고 애쓰시는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따가운눈총으로 때로는 포기하고싶다는 가슴철렁한 말씀을 들으며 매 미사때마다
긴장하고 성실하려고 노력합니다
요번주일날 저희단원 모두 안아주고싶다 하셨지요 얼마나저희에게는 용기가되었는지
모릅니다
감사합니다 부족한저희 이쁘게 보아주셔서요
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