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를 생각하면서........

2008. 11. 3. 오전 12:01:09

글자
성음악의 들뜬마음으로 ........하지만왜이리 허전할까...생각했지요지휘자님이 안계신것을 하지만 ...웅성웅성하는소리 ....쥐자님 아니시지요 저희는 처음 엔 진짜 설마설마 하면서 실망과 설음과 눈물과 등등 ..하지만 이젠 고것이 아니란 것을 절실이 가슴에 절절이 느껴졌답니다.....저희마음을  담아서 전하려합니다.....신부님...수녀님..쥐자님 단원여러분...제 인생에서 한페이지를 가득 채워주신것에 감사드립니다....아직 더 남은것은 쥐자님의 다그침과 더불어 누가와도 흩어지지 안는소리를 만들어져야 하지않을까요...저희를 저버리지 마세요...만약 지금이데로 저버린다면 쥐자님의 노고가 없어질것 같아서
안타까워요......더많은 추억을 만들어주세요.....부탁드립니다...   단원들과 여행도  가시고  그러면  쥐자님 께서 원하시는 소리나오지 않을까요...좀...얼굴이두껍나....그래도 두꺼워질래요.....맞지요 성가대 여러분.....아........졸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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