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4개의 글
- 147양영애09.02.15199-
파스칼리나 수녀님![1]
수녀님 그동안 참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헤어짐은 없었으면 좋으려만.... 우리는 늘 헤어짐에 익숙해 있으면서도 참 가슴 아픈 단어
#147양영애09.02.15조회 199 - 146양영애09.02.05195-
난 울보 랍니다[1]
요즘 난 참으로 눈물이 많아졌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봐도 눈물이 나고 묵주기도 드리며 성모님을 바라봐도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어찌 할수가 없습니다
#146양영애09.02.05조회 195 - 145함미선09.01.30174-
분도씨 짱!!
아주 아주 오랜만에 정말 가슴찡하네요 너무 아름다운 남성합창 정말 아름다워요. 정말듣기좋고 머리의 온갖 잡다한 생각들이 씻겨나가는 주님의 사랑을
#145함미선09.01.30조회 174 - 143양영애09.01.12206-
주님 이끌어주소서[2]
주님 지난 2008년은 참으로 가슴 벅차고 은혜로운 한해 였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다시 경험 할 수 있을까요? 성음악 미사와 고리기도는 우
#143양영애09.01.12조회 206 - 노은미09.01.13180-
Re:주님 이끌어주소서[3]
*그대는 사랑보다 아름다운 향기* 그대가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그대의 투명하고 순수하게 비추어주는 마음 때문입니다 그대가 사랑보다 아름다운
#144노은미09.01.13조회 180 - 141권은경09.01.10165-
성가대원 여러분 아자아자 화이팅!!![2]
요즘 성가대 분위기가 너무 가라앉은 느낌이예요...저만 그렇게 느낀 건가요? 홈페이지에 들어 오시는 분도 드물고 너무 썰렁한거 있죠.. 예전에
#141권은경09.01.10조회 165 - 140노은미09.01.01196-
은혜로운 시간들[2]
참으로 은총 가득한 한 해였습니다. 어느 곳으로 가든지 주님의 사랑이 미치지 않는 곳은 없었습니다. 꾸르실료, ME 모임, 성가대, 모니카회,
#140노은미09.01.01조회 196 - 138함미선08.12.30143-
올 한해를 보내며...[1]
찬미예수님!! 우리성가대 단원여러분 저물어가는 2008년함께할수있어서 정말 고맙고 감사했읍니다. 그어느해보다도 더 순간을 영원으로 간직할수 있었
#138함미선08.12.30조회 143 - 최흥수08.12.31145-
Re:올 한해를 보내며...
주님의 은총과 복 많이 받으세요
#139최흥수08.12.31조회 145 - 137양영애08.12.18178-
내슬픔 이기는법[3]
오늘 차를 몰고 38휴게소까지 다녀왔습니다 그래요 가끔은 참 슬픈날이 있어 무작정 나혼자 드라이브(?)할때가 있습니다 상대방이 무심코 던진 한마
#137양영애08.12.18조회 178 - 136권은경08.12.17165-
환영 합니다.[3]
새로 성가대 단원이 된 김 유숙 카타리나 자매님을 환영 합니다. 처음에는 낯설고 어색해서 잘 할수 있을까?하고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연습 빠지
#136권은경08.12.17조회 165 - 135노은미08.12.16215-
밴댕이 신부의 새벽 고백[4]
나이가 들어갈수록 속이 깊고 넓어져야 할텐데 어찌된 일인지 요즘 들어 부쩍 '밴댕이'라는 말을 많이 듣고 산다.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일 년
#135노은미08.12.16조회 215 - 133오성란08.12.09271-
나누는 사랑 안에 샘솟는 신심[7]
즐거운 식사 시간을 위하여 헌신하실 단원들 12월 14일 성가 연습시간에 따끈따끈 한 밥 : 오성란 데레사, 노은미 안나 (전기 밥솥 있었쟈)
#133오성란08.12.09조회 271 - 132오성란08.12.05215-
신앙의 신비여(?)[1]
이런 일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제 평생교육 정보관에서 행운권 추첨이 있었어요 저에게도 행운권을 추첨할 수 있는 기회가 왔어요 두 장을 뽑는 거
#132오성란08.12.05조회 215 - 131노은미08.12.03244-
저 흰머리 두개 났어요[5]
며칠 전에 머리를 손질하다가 귀 옆으로 흰머리가 하나 나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의 딸아이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아이의 말 엄마 흰머리가
#131노은미08.12.03조회 244 - 129정선영08.11.29174-
사랑받는 지휘자님이셨군요[1]
예수님 찬미+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교구 양산성당에 다니고 있는 정선영 아녜스라고 합니다. 성가대를 하고 있구요, 저희에게도 사랑받는 지휘자님이
#129정선영08.11.29조회 174 - 128오성란08.11.27176-
대학원 2차 학기를 보내며[4]
독서지도를 하면서 좀 더 깊은 지식에 목말라 하던 나에겐 교육대학원 입학은 필연적 선택이었다. 그러나 입학 후 이 강의 저 강의 뛰어다니며 뜻밖
#128오성란08.11.27조회 176 - 함미선08.12.01130-
Re:대학원 2차 학기를 보내며[2]
생각하며 살지못하면 살아가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어요. 그냥 지나치며 읽었는데 자꾸 머리속을 맴돌곤 하면서... 살아가는데로 살
#130함미선08.12.01조회 130 - 127최흥수08.11.26110-
춘천교구 편집실에서 연락왔습니다.
얼마전 춘천주보에 성음악관련 원고를 보냈습니다. 근디 연락왔네요... ㅎㅎㅎ 답장} http://www.cccatholic.or.kr/bbs/b
#127최흥수08.11.26조회 110 - 126권은경08.11.22116-
삶의 터득[2]
모니카회 피정을 하면서 수녀님께서 들려 주신 글 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삶의 터득 큰 일을 이루기 위해 힘을 주십사 하느님
#126권은경08.11.22조회 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