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울보 랍니다

2009. 2. 5. 오후 11:51:43

글자
 
 
  요즘 난 참으로 눈물이 많아졌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봐도 눈물이 나고 묵주기도 드리며 성모님을 바라봐도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어찌 할수가 없습니다
 
  이토록 염치없고 죄 많은 나를 하느님은 그윽한 눈으로 바라보며 용서 해주시는 것
 
  같아 그 사랑에 감사하며 하느님을 불러봅니다
 
  주님 감사 합니다
 
  오늘 하루 나를 있게 해 주심 감사 합니다
 
  하루도 빠짐 없이 죄 짓는 나를 용서 하여 주시니 감사 합니다
 
  이렇게 벅차게 사랑 해주시는 주님
 
  당신을 사랑 합니다
 
 
 

댓글 1

  • 2009년 2월 11일 오후 1:13

    금은 불로 단련되고 주님께 맞갖은 이들은 비천의 도가니에서 단련된다. 질병과 가난 속에서도 그분을 신뢰하여라. <집회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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