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난 참으로 눈물이 많아졌습니다
예수님을 바라봐도 눈물이 나고 묵주기도 드리며 성모님을 바라봐도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어찌 할수가 없습니다
이토록 염치없고 죄 많은 나를 하느님은 그윽한 눈으로 바라보며 용서 해주시는 것
같아 그 사랑에 감사하며 하느님을 불러봅니다
주님 감사 합니다
오늘 하루 나를 있게 해 주심 감사 합니다
하루도 빠짐 없이 죄 짓는 나를 용서 하여 주시니 감사 합니다
이렇게 벅차게 사랑 해주시는 주님
당신을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