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며 살지못하면 살아가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어요.
그냥 지나치며 읽었는데 자꾸 머리속을 맴돌곤 하면서...
살아가는데로 살아온 허우적거림이었다는 자책을 해보기도 하지만
그나마 주님을 선택하고 이렇게 생각하며 살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무언가에 열정을 다해서 온정신을 쏟을수 있음은 정말 나를 행복하게 하지요.
우리는 숨을 다할때까지 배워도 배워도 너무 모르는게 많은 인생인듯 합니다.
그래서 생각하는대로 살고싶은 욕구도 강한것같아요.
그전에 한신부님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높은산을 오를때 산악인들은 산중턱에 베이스캠프를 치고 쉬기도 계획하기도 하는데...
우리인생도 중반을 넘기며 베이스캠프를 치며 다시 일어서 고지를 향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그나이가 바로 60세 랍니다. 그래서 인생은 60 부터라는 말이 있지요.
아직 우리는 몇년을 더살아야 할것같아요
그래서 아직은 늦지않은 우리 무언가 마음을 쏟을수 있는 저마다의 그생각한 바를
이룰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중에 하나 주님을 향한 나의사랑과 그분을 알고자하는 열망또한 아주중요 하겠죠??
그안에 모든 진리가 살아있음을 말입니다.
살아가는 대로 생각해도 무관하겠지만 뜻을 정하고 살아가는 우리가 더알차다는 말이겠지요
그래서 데레사님의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우리단원들에게 사기듬뿍 안겨주셈요.
성가를 아름답게 어떻게 하면 아름답게 부를수있을까 하는 열정도 필요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