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2008. 11. 22. 오후 10:38:25

글자
찬미 예수님!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 다들 잘 지내시죠?
오늘 세실리아 성녀 축일입니다.  우리 동명동 성당 성가대 주보축일이네요.
토마스 형제님이 떠나고 스테파노 형제님이 다시 지휘를 하는 등 여러가지 변화가 있었습니다.
아직 마음이 잘 추스러지지 않은 단원들도 있겠지만 오늘 주보성인 축일을 맞아
새로운 마음으로 더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하느님을 찬양하는 아름다운 목소리와 삶으로 신앙생활에 기쁨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주보성인의 전구하심을 청하며 모두 영육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댓글 4

  • 2008년 11월 24일 오전 10:40

    죄송해요 신부님 . 토마스 지휘자님 카리스마속엔 하느님께로 가까이 하려는 모습 늘 있어서요 . 때론 힘들어도 신앙생활 도움 많았어요. 주일 교중미사 참석 많이 못하고....... 저희 성가대 지켜봐주시는 신부님 말씀 꼬옥 새길게요. 신부님 넘넘 고맙씀다. 영육간의 건강 주님안에 함께 하시고 . 새록새록 기쁨 피어나는 나날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8년 11월 24일 오후 3:46

    신부님 토마스쥐휘자님이 가신지 거의 한달이 다되가네요. 그러나 우리 성가 단원들은 토마스 지휘자님을 잊지 못해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답니다 물론 새로운 지휘자님에게는 죄송한일 이지만요 처음에는 토마스 지휘자님과 우리들하고 서로를 이해 하지못해 힘들어 하기도 하였지만 그러나 서로의 진심을 알고부터 우린 즐겁게 성가를 부를 수 있게 되었어요 토마스 지휘자님이 우리들에게 많은걸 알게 해 주셨거든요 토마스 지휘자님이 가신게 너무도 섭섭하지만 이겨 내야겠죠 신부님 열심히 하겠습니다

  • 2008년 11월 24일 오후 11:36

    감사합니다. 그날 단장님문자받고 알았어요 미사참례하라고 ...그날 모니카피정이었거든요? 축일인그날 정말좋은 피정을 하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수있어 정말 좋았답니다. 선물로 주신 책자도 너무좋네요. 중간부분부터 읽었는데 꼭 저한테 하는 말씀이더라구요.언제나 주님의사랑을 느끼면서 살려는 저희를 위해애쓰시는 수녀님 신부님 감사합니다

  • 2008년 11월 26일 오후 10:34

    신부님 감사합니다. 늘 깊은 배려와 공동체 화합의 리더로써 주님과 함께 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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