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는 사랑 안에 샘솟는 신심

2008. 12. 9. 오후 8:06:19

글자
 
 
 
               즐거운  식사  시간을  위하여  헌신하실  단원들
 
 
                12월  14일   성가  연습시간에
 
                 따끈따끈 한  밥 :  오성란 데레사,  노은미  안나 (전기 밥솥 있었쟈)
 
                 김치, 두부 찌개  :  김순녀  카타리나  ( 돼지고기  듬뿍)
 
                계란 찜 :  함미선  율리아 ( 치즈넣어서)
  
                명태 조림 :  홍효숙 소피아바라 ( 뻑뻑하지 않게)
 
                김 치   : 용정숙 도나다 (김치의 제왕)
 
                기타소품 :   권은경 데레사
 
                  귤 : 오성란 데레사 (  얼음골 사과도)
 
                 소화제 :  박관용 모친 ( 강영혜헬레나)  :  덕     담
 
                 당첨되신  분들은  부디 사양 마시옵소서.   저  심장병 있어요 !!
 
 
 
              

댓글 7

  • 2008년 12월 9일 오후 8:30

    당첨되신분들 넘 추카추카 드려용.... 주일날 내몫까지 드세요~~ 근데 우리 단장님 뻥쟁이 단장님이래요

  • 2008년 12월 9일 오후 8:31

    오해하지 마시길 윗글이 뻥이아니라 심장병만ㅋㅋㅋㅋ

  • 2008년 12월 9일 오후 9:15

    저는요.. 밥대신에 반찬으로 바꿔주시면 안될까요오~ 대신 두가지로 해갈게요..밥을 잘 못해요...ㅎㅎ

  • 2008년 12월 9일 오후 10:23

    요즘계속 안들어오다가 뭔일인가 했더이 ~~ 이게 뭐꼬 근사한 글올려놓고 읽으라 하는줄알고 기대했더니.. 아따 배신감이 가슴에 팍 박히네. 그래 안나 내가 밥할께 맛난 반찬 부탁혀 ㅋㅋㅋㅋ

  • 2008년 12월 10일 오전 9:22

    난 행복합니다. 그대들 있으니. 근데 그 하기 쉬운 밥 두고 반찬 하겠다하니 참으로 기특도허지. 난 밥처럼 쉬운 것도 없드만.

  • 2008년 12월 17일 오후 11:09

    지난 주 밥 드신분들 아시죠. 이젠 밥도 자신 없어용 꼬들꼬들 거의 생쌀밥 수준

  • 2008년 12월 17일 오후 11:30

    밥이 자신이 없으시면 저처럼 반찬으로 한번 바꿔 보세요오~~ 어쩌다 성공할 때도 있어요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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