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4개의 글
- 85노은미08.03.25163-
왕초보 성가 단원[4]
찬미 예수님! 알렐루야!!! 예수님 부활을 축하합니다. 어느 해보다 행복한 사순절과 부활절이었습니다!!! 그동안 발바닥 신자였던 저에게 성가연습
#85노은미08.03.25조회 163 - 84최흥수08.03.25151-
아멘.[2]
찬미예수님....부활하신 예수님께 아버지... 우리 성가대 보셨지요? 한달이상 몸과 맘 다해서 아버지를 위해 기도와 성가를 불렸습니다. 연습이
#84최흥수08.03.25조회 151 - 83장용익08.03.21202-
착한 반주자[4]
사순절 성서 쓰기 를 시작하면서.. 성지주일과 성금요일의 수난복음 을 누가 쓸까 생각해보았었는데.. 착한 반주자가 썼군요. 어느 날은 속이 상해
#83장용익08.03.21조회 202 - 82최창덕08.03.19179-
찬미 예수님![8]
세실리아 성가대 여러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아직 얼굴도 다 익히지 못해서 누가 누군지 확실히 모르지만 한가지는 분명한 듯 합니다. 다들 성가를
#82최창덕08.03.19조회 179 - 81함태정08.03.18126-
감사합니다.[3]
오늘 친정 아버님 삼오까지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바쁜 시간 쪼개어 장례식에 와 주신 지휘자님과 교우분들, 그리고 사정상 오시지는 못해도 성원과
#81함태정08.03.18조회 126 - 80오성란08.03.18158-
박장대소 포복절도[1]
누구시더라 심심하면 부르시라는분 누구시더라 도마신부님께 함께 안가면 혼자라도 다녀오시마 하신분 누구시더라 메세진 공개하면서 다른 건 비밀이라시는
#80오성란08.03.18조회 158 - 79최흥수08.03.16130-
부담 없이 한번 읽어보세요[6]
아산 병원 입구에 있던 전단지에서.. 나는 젊었을때 부터 새벽 일찍 일어난다. 왜 일찍 일어냐느냐 하면 그날 할 일이 즐거워서 기대와 흥분으로
#79최흥수08.03.16조회 130 - 77양영애08.03.1198-
오늘현재에 사는것이 행복의 비결입니다[1]
행복은 내가 지금 지니고 있는것 내가지금 하고 있는일 내가 지금 만나고 사랑하는 이들한테 있지 어제 내가 지니고 있던것 어제내가 하던일 어제 내
#77양영애08.03.11조회 98 - 75이옥자08.03.09115-
예전엔 왜 몰랐을까요[3]
17년전에 서울 모 본당에서 청년 성가대를 3년 한 적이 있습니다. 정말 즐겁고 재밌어서 돌아보면 제 젊은 날들의 추억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지
#75이옥자08.03.09조회 115 - 용정숙08.03.1279-
Re:예전엔 왜 몰랐을까요
수산나의 추억담을읽로라니 옛시절이 생각나네 학생회모임,수련회일들,연합체육대회며,연합성가대,......그외 모든지난날의 일들이 새봄날에 새싹모양뾰
#78용정숙08.03.12조회 79 - 양영애08.03.1176-
Re:예전엔 왜 몰랐을까요
가끔 젊은날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우리는 행복해하는것같아 나도가끔 젊었을때 레지오 활동하고 청년회 활동했을때의 추억을 떠올리며 다시는 오지않는 그
#76양영애08.03.11조회 76 - 74양영애08.03.0892-
홍천시누네집에서[2]
시어머님생신으로 시누댁에 왔습니다 잠깐짬을내어 우리성가대 홈피에들어왓습니다 어제 제가 주일날 못나온다하니 우리쥐자님의 흘기는 눈을 바라보며 성가
#74양영애08.03.08조회 92 - 73오성란08.03.04124-
함께하는 마음[5]
오늘 컴퓨터로 대학원 수강 신청을 했습니다. 오로지 자력으로. 여직 컴퓨터로 서류하나 출력해보지 못했기에 조금 기쁩니다. 모든 것을 제 힘으로
#73오성란08.03.04조회 124 - 72장용익08.02.122301
수고했습니다.[6]
어제는 미사끝나고 집에가서 한숨 푹 잤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가슴이 얼마나 또 허탈하던지요. 얼마 연습 못해서 이번엔 그런 일이 없을거라 생각했
#72장용익08.02.12조회 230· 1 - 71장용익08.01.262012
연합성가대 특별 연습[1]
부족한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저력(힘)은 역시 우리들이 쏟은 애정어린 시간입니다. 우리들이 부르는 성가에 우리의 영혼을 담을 수 있는 유일한 길
#71장용익08.01.26조회 201· 2 - 70장용익08.01.26166-
김토마 신부님 은퇴미사 전례성가
존경하올 김정식 신부님 은퇴미사의 전례성가입니다. - 입당 : 300 - 화답송 : 피스 - 복음환호송 : 피스 - 보편지향기도 : 370 -
#70장용익08.01.26조회 166 - 69정성시08.01.20149-
메이만드(Meimand)[3]
이란에서의 일정이 며칠 남지 않은 상황에서 시르잔에서의 격정과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이튿날 메이만드로 방향을 틀었다. 이곳 산골의 마을을
#69정성시08.01.20조회 149 - 68정성시08.01.20154-
시르잔(Sirjan)[2]
후세인 추모행사 시르잔(Sirjan)은 소설 모모에서 각박하고 경쟁적이고도 성공지향적인 현대문명의 맹점을 암시해 주는 배경인 회색도시를 떠올리게
#68정성시08.01.20조회 154 - 67정성시08.01.2077-
부셰르(Bushehr)[1]
밤새 16시간을 달려 부셰르에 왔는데 이곳 또한 해안마을이며 이란에서도 드물게도 올드시티와 현대화된 지역이 어우러진 고장이다. 가이드북 이란편은
#67정성시08.01.20조회 77 - 66정성시08.01.2068-
여성의 '부르카'와 호르무즈섬[1]
이곳 반데르압바스에서 본 이란 여성의 의상에서 색다른 풍속을 체험한 것은 바로 이상한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것이다. 눈과 코 그리고 입만 노출하
#66정성시08.01.20조회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