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4개의 글
- 105노은미08.11.03177-
오늘을 위한 기도[2]
오늘을 위한 기도 - 이 해 인 수녀님 - 오늘 하루의 숲속에서 제가 원치 않아도 어느새 돋아나는 우울의 이끼, 욕심의 곰팡이, 교만의 넝쿨들이
#105노은미08.11.03조회 177 - 104노은미08.11.03186-
은총의 시간[2]
성음악미사를 허락하여 주시고 받아주신 하느님은 찬미받으소서 성음악미사를 통하여 넘치는 사랑을 보여주시고 채워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희들은 하느
#104노은미08.11.03조회 186 - 103홍효숙08.11.03150-
오늘를 생각하면서........
성음악의 들뜬마음으로 ........하지만왜이리 허전할까...생각했지요지휘자님이 안계신것을 하지만 ...웅성웅성하는소리 ....쥐자님 아니시지요
#103홍효숙08.11.03조회 150 - 102양영애08.11.02146-
언제나 마음은 태양(쥐자 선생님 보세요)[4]
선생님 혹시 이 제목의 영화 보셨어요? 언제나 마음은 태양(TO SIR WITH LOVE) 제가 고등학교 때 였을까요 시드니 포인티어가 주연을
#102양영애08.11.02조회 146 - 101권은경08.11.01128-
소금 같은 말을 하는사람[4]
제가 읽다가 너무 좋아서 글을 올립니다. 소금 같은 말을 하는 사람 설탕같이 일을 하는 사람이 있고, 소금같이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 설탕같은
#101권은경08.11.01조회 128 - 100최창덕08.10.25211-
다들 수고가 많으십니다[10]
성음악 미사 준비하느라 여러 날 동안 수고가 많으시네요. 지난 번 글라라 수도원으로 함께 미사 갔을 때 참 마음이 좋았답니다. 아마 여러분 모두
#100최창덕08.10.25조회 211 - 99장용익08.10.14156-
교구 홈페이지
우리 춘천교구 홈페이지에 성음악 미사 광고 안내 올렸습니다. 한번 들어가 보세요. 우리 교구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diocc.or
#99장용익08.10.14조회 156 - 98장용익08.10.13137-
성음악 미사 초대장 완성본
#98장용익08.10.13조회 137 - 97장용익08.10.11143-
몸과 마음을 모아주시길..
하나의 공동체가 어떤 대외적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한다는 것이 그리 간단하고 쉬운 일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무슨 일을 할 때처럼 주먹구구식으로
#97장용익08.10.11조회 143 - 96장용익08.09.21173-
성음악 미사 초대장 시안[1]
#96장용익08.09.21조회 173 - 95함미선08.06.29260-
지휘자님 안녕하셨세요^^[5]
찬미 예수님 반갑습니다 오늘 주일인데 안계셔서 섭섭했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했는데... 안아주고 싶을 만큼 잘한다고 칭찬해 주셨던
#95함미선08.06.29조회 260 - 94용정숙08.06.24198-
용서하는 마음으로
용서하는 마음으로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주세요. 상대방이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땐 부드러운 말씨로
#94용정숙08.06.24조회 198 - 93양영애08.06.16203-
쥐자선생님 감사합니다[2]
쥐자선생님과 함께한지도 꽤 시간이흐른것 같습니다 모자라고 부족한 우리에게 아름다운소리를 만들어 주려고 애쓰시는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때
#93양영애08.06.16조회 203 - 92함태정08.06.01187-
아름다운 성가대[3]
오늘도 성가대의 아름다운 합창에 바짝 귀기울이며 미사를 드렸습니다. 성가대 밖에서 들으니 들려오는 성가대의 목소리가 더욱 아름답게 들렸습니다.
#92함태정08.06.01조회 187 - 91이옥자08.05.02249-
항상 내 곁에서 나를 지켜주신 주님[2]
홈피가 너무 조용하네요 오랜만에 침묵을 깨고 나의 삶을 나눠 볼까합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유아세례받고 지금까지 성당에 다니면서 성모의 밤에
#91이옥자08.05.02조회 249 - 90장용익08.04.15211-
갑자기 바빠진 5월
알려드린대로 본당 성모의 밤이 5월 1일로 잡혔습니다. 예상보다 거의 한달이나 빨라진 관계로, 갑자기; 급해졌습니다. 수요일 연습때까지 성모님
#90장용익08.04.15조회 211 - 89노은미08.04.09228-
말을 위한 기도[2]
말을 위한 기도 이 해 인 수녀님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 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
#89노은미08.04.09조회 228 - 88양정윤08.04.08174-
4월 성가번호 올렸습니다 '-'
이 주일의 성가란에 4월 성가번호 올렸습니다. 4월 성가표의 성가번호가 잘못되서 오늘 수녀님께 여쭤보고 적어놨어요 ^^ 참고하셔요 ^^*
#88양정윤08.04.08조회 174 - 87이옥자08.03.28208-
너무나 좋은 글귀 혼자보기 아까워서 퍼 왔습니다.[2]
반지에 새겨진 글귀 유대 미드라시(midrash)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다윗 왕이 궁중의 우두머리 보석 세공을 불러 명령을 내렸
#87이옥자08.03.28조회 208 - 86장용익08.03.25238-
각오하시라..[7]
성주간, 부활 성가 떡을 친 성가대원들 보시라. 그래도 마냥 기쁨과 뿌듯함 가득한 속절없는 성가단원들 보시라. 인상쓰느라 성삼일이 길게만 느껴졌
#86장용익08.03.25조회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