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4개의 글
- 167함미선09.06.28194-
9일 기도 아홉째 날[5]
아홉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 날마다 당신 앞에 나아와 애원하였사오며 오늘 9일 기도의 마지막 말 더욱 굳건한 신뢰와 열성으로 바치는 저희의
#167함미선09.06.28조회 194 - 166함미선09.06.27132-
9일기도 여덟째 날[5]
여덟째 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당신은 하느님 대전에 능하시고 자애깊으시나이다. 하오나 저희의 비천함을 헤아릴 때면 두려움에 사로잡혀 감히 어
#166함미선09.06.27조회 132 - 165함미선09.06.26138-
9일 기도 일곱째 날[4]
일곱째 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저희 소원을 전구해 주시는 어머님께 호소함은 하느님께서 온갖 은총의 보화를 당신 손을 통해 베푸시고자 모든 것
#165함미선09.06.26조회 138 - 164함미선09.06.25173-
9 일기도 여섯째날[8]
여섯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당신의 아름다운 성화는 당신이 당하신 많은 고통을 일깨워 주나이다. 자애깊으신 성모님은 저희 어머니시오니 모든
#164함미선09.06.25조회 173 - 163최창덕09.06.24242-
성가대 여러분![10]
찬미 예수님 어제나 노래로 주님을 찬미하는 성가대 여러분....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제가 요양하는 동안 걱정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
#163최창덕09.06.24조회 242 - 162함미선09.06.24124-
9일기도 다섯째 날[3]
다섯째 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당신은 이 성화에서 고통의 어머니이심을 보여주고 계시나이다. 수난의 도구들의 잔혹한 환상은 어린 예수님을 무서
#162함미선09.06.24조회 124 - 160함미선09.06.23123-
9일기도넷째날[4]
넷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당신은 완전한 순결과 덕행의 꽃이신 그리스도를 피어나게 한 거룩한 줄기임을 알고 믿나이다. 당신의 머리위에 찬란히
#160함미선09.06.23조회 123 - 노은미09.06.2368-
Re:영원한 도움의 성모님[3]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161노은미09.06.23조회 68 - 159함미선09.06.22140-
9기도 셋째날[5]
셋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은혜로운 당신의 성화 앞에서 어머님을 우러러 뵈오며 '천주의 모친' 의 드높은 영광과 비할때 없는 품위에 감싸여
#159함미선09.06.22조회 140 - 158함미선09.06.21133-
9일기도 둘째날[3]
둘째날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당신은 당신 품에 안겨 떨고 계신 어린 예수님을 보고 계시나이다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응답하심으로 온 인류의 어머
#158함미선09.06.21조회 133 - 157함미선09.06.19149-
영원한 도움의 성모께 드리는 9일 기도[4]
어떠한 기도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성모님께드리는 9일기도 올립니다 영원한 도움의 성모 성화앞에서 개인으로나 단체로 정해진기도문을 바치고 이어서 다
#157함미선09.06.19조회 149 - 156함미선09.06.19149-
그누구를 위한 9일기도 참좋은생각인것을...[6]
우리 모두 성가대를 위한 9일기도 바침이 어떠할런지요 우리는 서로서로 힘을 북돋워 주님의 사랑의 실천해야함을 부족하고 누추하고 남루해도 우리함께
#156함미선09.06.19조회 149 - 155함태정09.06.02171-
안녕하세요?[6]
동명동 성가대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넘 오랫만이죠? 아름다운 화음으로 풍성하게 전례를 빛내주는 성가대원 여러분은 우리 성당의 꽃입니다. 항상
#155함태정09.06.02조회 171 - 154권은경09.05.21227-
기러기의 교훈[4]
제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어서 올립니다. 기러기들이 브이(v)자를 그리며 날아가는 모습은 매우 아름답지요. 기러기들이 브이자를 만드는 것은 공
#154권은경09.05.21조회 227 - 153권은경09.05.19117-
이번주 (5월24일 주님 승천 대축일)성가[2]
이번주 성가 번호 올립니다 입당성가 : 137 (부활하신 주 예수) 봉헌성가 : 216 (십자가에 제헌되신) , 512 (주여 우리는 지금) 성
#153권은경09.05.19조회 117 - 152권은경09.05.17147-
오늘 힘들어하는 당신에게...[4]
(오늘힘들어하는당신에게사랑한다고말하고싶습니다.) 제가 읽다가 마음에 와 닿아서 같이 읽어 보시고 힘내시라고 글을 올립니다.... 오늘 힘들어하는
#152권은경09.05.17조회 147 - 151권은경09.05.17151-
신부님 빨리 뵙고 싶습니다.[4]
신부님 빨리 뵙고 싶습니다. 신부님의 공석이 너무나 큽니다. 아버지 없는 자식들처럼 ,끊 떨어진 연 처럼 마음 둘 곳이 없습니다. 전 보다 더욱
#151권은경09.05.17조회 151 - 150양영애09.05.10182-
이 아름다운 오월에[4]
성모님 이 오월에 눈을 감고 고요한 마음을 가지면 초록의 싱그러움이 나의 온몸을 휘감아 옵니다 여린 잎을 내며 푸르른 실록을 뽐내는 나뭇잎들 에
#150양영애09.05.10조회 182 - 149
노은미09.04.24182-나뭇잎[4]
출퇴근을 하면서... 여리디여린 모습으로 올라오는 나뭇잎을 차창 밖으로 매일매일 바라봅니다. 그 여린 잎들은 제각각의 색과 모습으로 산의 한자락
#149노은미09.04.24조회 182 - 148최흥수09.03.13158-
고 김수환추기경께...[2]
김수환 추기경 장례미사 추도사 2009.2.20 사랑하고 존경하는 추기경님. 추기경님을 존경하고 흠모하는 팬들이 많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번에는
#148최흥수09.03.13조회 158